나경원 "홍위병들, 서초동 좁은 골목에 2백만? 그럼 우린 2천만"

나경원 "홍위병들, 서초동 좁은 골목에 2백만? 그럼 우린 2천만"



참으로 아이러니칼하게도~~~!
광화문 집회에 70만 성도를 가진 대형교회 교인들과~~사전에 조작한 루머가 흘러 나오기도 했는데~!
역시 루머는 틀리지 않았군~~!

광화문 집회가 국민들 마음에 와닿지 않는 이유는~~~!
법무장관 한사람 채용하는데~~이런 과도한 집회가 필요했느냐? 라는 의문이다`~!

한국당이 조국 법무정관의 비리라고 내놓는 것들은~~
매우 부풀려 져있지만 본질은~~법무장관을 해임시킬 만큼 중대한 것들이 아니며~~
나경원은 물론 황교안및 한국당 의원들이
대부분 저지르고 있는 흔한 일상의 사소한 비리 사항들이다`~!

광화문은 국민 자발적으로~~~촛불시위로 박근혜 정부를 물러나가게 했던 온상이다~~!
그런데 지금 광화문 집회를 주도하고 있는 중심세력은~~~!
탄핵받은 박근혜 정부때 총리인 황교안을 비롯하여~~나경원등~~탄핵세력들이 종교 인원을 동원한
모양세이다`~!

박근혜 탄핵 당시~~황교안도 일말의 책임을 물어서 구속 시켰어야 했다~~!
권좌에 눈이 멀은 한국당 주도세력들이 정권탈취를 위한 집회를 그만 두어야 한 이유는~~!
지금 우리국가는~!일본의 경제보복으로 최고의위기에 있으며~~~여야가 머리 맞대어
위기를 극복해야 하며~연거퍼  한반도를 세번째로 강타한 태풍 미탁은 많은 피해민을 냈다~~!

잿밥에만 관심이 있는 한국당에게 이런 국민의 아픔과 상처가 눈에 보이겠는가?
일본의 보복으로 한일문제가 극에 달한 상태에서 일왕 생일파티에 참석한 한국당 당대표 나경원과~~

현대통령 재임중에 교회와 짜고 이정부를 뒤집고 자기가 대통령 되면~~
황교안왈~" 목사님은 장관자리 한번 하실래요?" 라고
역모를 꾀한 황교안은

 더이상 나라를 어지럽히는 집회를
계속할 경우`~성난국민들의 기회주의자에 향한 불의에 맞선 강력한 파워를
맛보게 될것이다`~!

우리국민들은~~일본관광을 0% 될때 까지 가지 말고 애국하는 마음으로 국내여행으로 돌리고`~
일본제품 구매하지 말기를 더욱 적극적으로 실천하여 나라에 보탬이 되도록
온국민이 힘을 합쳐야 한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3일 "홍위병 정치는 절대 성공할 수가 없다"며 "홍위병의 핵심은 (이명박 정부 당시) 광우병 사태부터 시작돼 현재 민주당 지지자 전부다. 홍위병 정치를 막을 힘을 오늘 광화문에서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문재인 정권의 헌정유린 중단과 위선자 조국 파면 촉구 광화문 규탄대회'에서 "문재인 정권은 친문·수구·위선 좌파라고 규정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부인하다 물타기, 감성팔이도 안돼니 홍위병 정치"
"좌파내에서도 분열..국민들은 속지 않아"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나경원 원내대표 등이 3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문재인 정권의 헌정유린 중단과 위선자 조국 파면 촉구 광화문 규탄대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19.10.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강성규 기자,이균진 기자 =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3일 "홍위병 정치는 절대 성공할 수가 없다"며 "홍위병의 핵심은 (이명박 정부 당시) 광우병 사태부터 시작돼 현재 민주당 지지자 전부다. 홍위병 정치를 막을 힘을 오늘 광화문에서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문재인 정권의 헌정유린 중단과 위선자 조국 파면 촉구 광화문 규탄대회'에서 "문재인 정권은 친문·수구·위선 좌파라고 규정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특히 정부·여당을 겨냥해 "본인들의 독재 정권의 마지막 퍼즐인 검찰 장악을 위해서 (검찰 수사) 포토라인을 멈춰 세웠다"며 "지난 주 서초동 대검앞에서 (검찰개혁 촉구) 집회 참석인원이 200만명 맞나. 그 좁은 골목에 200만명이 설 수 있나. 그들이 200만명이면 우린 오늘 2000만명이 왔겠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이날 오후 1시쯤부터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사전집회를 시작한 자유한국당은 "오늘 '문재인 정권의 헌정유린 중단과 위선자 조국 파면 촉구 광화문 규탄대회' 참석인원은 국민과 당원을 포함해 총 300만명 이상"이라고 주장했다.
나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권은 '조국 게이트'가 시작되자 이를 부인했다"며 "두번째는 물타기를 했다. 황교안 한국당 대표와 저를 공격했다. 그러다 특검을 하자고 하니 조용해졌다"고 했다.
이어 "세번째는 감성팔이를 했다"며 "이낙연 국무총리는 (검찰이) 여성 둘이 있는 집을 압수수색했다고 말했다. 이런 싸구려 감성팔이에 국민들이 속겠나"라고 주장했다.
나 원내대표는 "안 속으니 마지막으로 꺼낸 것이 홍위병 정치다"라며 "대통령이 미국 유엔 순방을 다녀오자마자 (검찰에) 명령을 하기 시작했다. 홍위병이 무엇인가. 모택동(중국 초대 주석)이 자신의 정권이 위태로우니 푼 것이 홍위병 정치 아닌가"라고 설명했다.
나 원내대표는 "국민들은 속지 않는다"며 "홍위병, 좌파내에서도 분열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참여연대 투기자본감시센터에서 조국을 66억원 뇌물 수수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나 원내대표는 "저는 이들의 체제전복 야욕에 대해 늘 말했다. 신독재로 가는 길은 지금 70퍼센트 이상 진행됐다"며 "(탄핵 정국) 위기를 부각하며 정권을 잡고 적폐청산을 외치다 이제 사법장악과 언론장악, 방송장악을 한다. 가짜뉴스라며 보수 유튜버를 탄압했다"고 주장했다.
나 원내대표는 "마지막 남은 것이 선거법 개악으로 장기집권을 꾀하는 것"이라며 "의회를 통한 무자비한 독재의 야욕을 막을 수 있는 힘은 여기 계신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이다. 한국당이 중심이 돼 대한민국 우파의 가치를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정상적 대한민국, 상식적인 대한민국 그리고 헌법을 지키는 대한민국으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sgk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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