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류인생" "헛소리" 거칠어진 트럼프 입?
"하류인생" "헛소리" 거칠어진 트럼프 입?
트럼프가 세계 여러국가의 대통령들을 비하 하는 발언을 자주 해 왔다~~~!
특히중국 시진핑이나 우리 문재인 대통령이나 아베도
트럼프의 동양식 억양을 조롱하는데 당했다`~~!
이번에는 트럼프의 탄핵을 들고 일어선 민주당을 향해 트럼프는 미국 정치인을 하류인생 이라고 공격했다~~!
부동산업으로 돈을 벌은 부모 밑에서 자란 트럼프의 환경은~~!
한마디로 부유했을 것이다~~!
그러나 제대로된 가정교육을 받지 못했다는 인상을 짙게 풍기는 트럼프는
본인은 상류인생이라고 착각하며~~~반대 정치인들을 하류인생으로 폄하하는 것은~~!
트럼프의 황금만능의 가치관이 미국사회를 대변함과 동시에~~!
트럼프 자신의 어린시절 가정교육과 가치관을 여실히 보여주는 ~~~전미 대통령과 비교되는~
트럼프는~~~세계적 위대한 미국으로 존경을 받아온~~~부시나 케네디나 오바마와
전혀 다른 인격체임을 엿볼 수 있다~!
탄핵 추진 민주당 향해 막말
펠로시 "트럼프, 겁먹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탄핵을 추진하는 민주당을 향해 '하류인생' '헛소리' 등 거친 언사를 내뱉어 주목받고 있다. 이를 두고 백악관에 대한 소환장 발부 의사까지 드러내는 등 민주당의 전방위 공세로 수세에 몰린 트럼프 대통령의 심리가 반영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오후 백악관에서 사울리 니니스퇴 핀란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기 앞서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 소속 애덤 시프 하원 정보위원장을 "하류 인생"이라고 비난하며 "그를 반역죄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프 위원장은 대통령 탄핵 공세의 시발점이 된 '우크라이나 스캔들'에 대한 조사를 주도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정상에게 국가 원조를 미끼로 내년 민주당 측 유력 대권주자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뒷조사를 압박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그는 시프 위원장이 이에 대해 미리 인지했다는 뉴욕타임스 보도를 거론하며 "그가 이 스캔들을 미리 알고 있었다고 생각한다"면서 "게다가 그는 (내부 고발장) 작성을 도왔을 수도 있다. 이것은 사기"라고 주장했다.
이 같은 트럼프 대통령의 막말은 트위터에서 시작됐다. 그는 이날 오전 트위터를 통해 "아무것도 하지 않는 민주당원들은 이 나라를 건설하는 데 집중해야 할 모든 사람들의 시간과 에너지를 '헛소리(bullshit)'에 낭비해서는 안 된다"며 탄핵 정국을 주도하는 민주당을 비난했다.
워싱턴포스트는 '트럼프의 분노가 끓어 넘치다'라는 제하의 기사에 "그가 트위터에 '헛소리'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라고 꼬집었다. CNN은 "핀란드 대통령과의 공동 기자회견은 트럼프 대통령임을 감안해도 충격적으로 보이는 괴롭힘, 분노, 앙갚음의 광경"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은 분명히 화가 나고 흔들리고 있다"고 전했다.
민주당 소속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인터뷰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겁을 먹고 있다"며 하원의 주의를 다른 데로 돌리려고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펠로시 의장은 탄핵 정국과 관련해 "우리는 (탄핵 조사에) 빈둥거리지 않을 것"이라며 공세를 강화할 것임을 예고하기도 했다.
한편 민주당이 주도하는 하원 정부감독개혁위원회는 백악관에 우크라이나 스캔들과 관련된 자료 제출을 요구하는 소환장을 발부하겠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백악관이 여러 건의 자발적인 문서 요청을 무시하고 있다"며 "우리는 소환장을 발부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류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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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로시 "트럼프, 겁먹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탄핵을 추진하는 민주당을 향해 '하류인생' '헛소리' 등 거친 언사를 내뱉어 주목받고 있다. 이를 두고 백악관에 대한 소환장 발부 의사까지 드러내는 등 민주당의 전방위 공세로 수세에 몰린 트럼프 대통령의 심리가 반영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오후 백악관에서 사울리 니니스퇴 핀란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기 앞서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 소속 애덤 시프 하원 정보위원장을 "하류 인생"이라고 비난하며 "그를 반역죄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프 위원장은 대통령 탄핵 공세의 시발점이 된 '우크라이나 스캔들'에 대한 조사를 주도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정상에게 국가 원조를 미끼로 내년 민주당 측 유력 대권주자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뒷조사를 압박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그는 시프 위원장이 이에 대해 미리 인지했다는 뉴욕타임스 보도를 거론하며 "그가 이 스캔들을 미리 알고 있었다고 생각한다"면서 "게다가 그는 (내부 고발장) 작성을 도왔을 수도 있다. 이것은 사기"라고 주장했다.
이 같은 트럼프 대통령의 막말은 트위터에서 시작됐다. 그는 이날 오전 트위터를 통해 "아무것도 하지 않는 민주당원들은 이 나라를 건설하는 데 집중해야 할 모든 사람들의 시간과 에너지를 '헛소리(bullshit)'에 낭비해서는 안 된다"며 탄핵 정국을 주도하는 민주당을 비난했다.
워싱턴포스트는 '트럼프의 분노가 끓어 넘치다'라는 제하의 기사에 "그가 트위터에 '헛소리'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라고 꼬집었다. CNN은 "핀란드 대통령과의 공동 기자회견은 트럼프 대통령임을 감안해도 충격적으로 보이는 괴롭힘, 분노, 앙갚음의 광경"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은 분명히 화가 나고 흔들리고 있다"고 전했다.
민주당 소속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인터뷰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겁을 먹고 있다"며 하원의 주의를 다른 데로 돌리려고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펠로시 의장은 탄핵 정국과 관련해 "우리는 (탄핵 조사에) 빈둥거리지 않을 것"이라며 공세를 강화할 것임을 예고하기도 했다.
한편 민주당이 주도하는 하원 정부감독개혁위원회는 백악관에 우크라이나 스캔들과 관련된 자료 제출을 요구하는 소환장을 발부하겠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백악관이 여러 건의 자발적인 문서 요청을 무시하고 있다"며 "우리는 소환장을 발부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류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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