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병원 자녀들, 재벌家와 잇단 결혼 ?
차병원 자녀들, 재벌家와 잇단 결혼 ?
우리 속담에~~~며느리는 가난한 집에서 데려오고~~~!
딸은 부잣집에 시집 보내라는 속담이 있다~~~!
그런데 그뜻의 의도는~~!
며느리는 호락호락한 가난한 집에 사는 여성을 데려다가 만만하게 부려먹겠다는
의도가 숨겨져 있고~~!
딸은 자신들 보다 부잣집에 시집 보내어 손에 물 안묻히고
편안히 살게 하겠다는 속셈이 들어 있다~~!
그런데 젊은시절엔~~~연애하여~~외모나 사랑에 빠져서 결혼하겠지만~~
나이들어 살아 보면~~살아온 환경의 격차가 ~~ 얼마나 두사람의 갭이 될 수 있는지`~!
그 중요성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서~~재벌이나 부유층에서 바라는 며느리상은~~!
학벌과 가문도 좋을뿐 더러 인물도 좋고~~대외적으로 내놓아도~~가문에 조롱거리가 되지않는
우아하고 조용한 규수감이다`~!
그런데 보통 중산층 가정에서 바라는 며느리감은~~~!
부모님한태 효도하고 명랑하고 성격좋고~~싹싹하고 어른한태 잘하고
요리도 잘한 여성을 원한다`~!
그렇다면~~빈곤층에서 바라는 여성은~~!
생활력이 강하고~~검소하며 맞벌이 하는 부지런한 여성을 바란다`~~!
이런 빈곤층에~~중산층이 바라는 여성이나 재벌가에서 요구하는 여성이 결혼했다면~~!
아마도 서로 다른 환경차로 인하여`~~~이혼의 원인이 될 것이다`~!
결혼은~~살아온 환경이 비슷하고~~~빈부차이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결혼한 것이`~!
서로를 이해하는데`~도움이 될 것이다~~!
더구나 결혼한 배우자 외에 배우자 주변에~~형제 동기간 이나 친척들의 수준차도~~
원만한 결혼생활을 할수 없는~~큰 불행의 싻을 도출 할 수 도 있다~~!
그래서 끼리끼리 결혼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 하다고 생각한다`~~!
차녀 원희씨 필리핀 TDG 대표와 화촉
원태씨는 `범LG` 아워홈과 인연 맺어
원영씨 배우자는 DB손보 김남호 부사장
분당차병원 [매경DB] 차병원그룹의 자녀들이 국내외 재벌가와 혼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차광열 차병원그룹 글로벌종합연구소장은 자녀 3명을 통해 각각 국내 DB그룹(옛 동부그룹)과 범LG, 그리고 필리핀 재벌가인 TDG그룹과 일종의 얼라이언스를 맺게 됐다. 증권가에서는 향후 차병원그룹의 국내외 사업확대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차 소장의 차녀인 차원희씨는 작년말 하와이에서 필리핀 TDG그룹의 라시드 델가도(RASHID DELGADO) 대표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TDG그룹은 필리핀의 유명가문인 델가도가문이 1970년대에 창립한 재벌그룹사로 에너지, 물류, 여행, IT 등 30여개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다. 임직원만 1만8000여명에 달하는 대기업이다. 라시드 델가도 대표는 TDG그룹의 회장인 로베르토 델가도의 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TDG그룹은 지난 2016년 국내 CJ그룹과 조인트벤처를 통해 필리핀에 CJ트랜스내셔널 필리필을 설립한 바 있다. 당시 조인트벤처 설립 기념 세레모니에서 라시대 델가도 대표가 한국을 방문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차원태 미국 차병원 상무도 수년전 범LG가인 아워홈가의 자녀와 이미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녀인 차원영씨가 김준기 전 DB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남호 DB손해보험 부사장과 혼인한 바 있다.
3명의 자녀 혼사를 이룬 차 소장은 자녀들을 통해 국내외 재벌가와 혼인동맹을 형성하게 됐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혼인이 회사의 투자나 인수합병(M&A)에 즉각적인 영향을 준다고 할 순 없지만 공통의 분모를 통해 서로 도울 수 있는 점을 부인할 수도 없다"며 "해외병원운영사업과 바이오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차병원그룹이 국내외 재벌가와 시너지를 이루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현재 차광열 소장 일가는 차병원그룹의 중간지주회사격인 코스닥상장사 차바이오텍의 지분을 공유하고 있으며, 장남인 차원태 상무만이 경영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차바이오텍의 최대주주는 차광열과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지분 28.36%로, 차 소장은 6.54%, 차원태 상무는 4.74%, 차원영(2.37%), 차원희(1.93%) 등을 보유하고 있다. 맏사위인 김남호 DB손해보험 부사장은 한때 차바이오텍 주식 8만여주는 보유했으나 2018년 전량처분했다.
한편, 차병원그룹 관계자는 "혼사여부는 개인의 사적인 영역으로 회사 차원에서 확인해 줄 수는 없다"고 밝혔다.
[진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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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씨는 `범LG` 아워홈과 인연 맺어
원영씨 배우자는 DB손보 김남호 부사장
분당차병원 [매경DB] 차병원그룹의 자녀들이 국내외 재벌가와 혼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차광열 차병원그룹 글로벌종합연구소장은 자녀 3명을 통해 각각 국내 DB그룹(옛 동부그룹)과 범LG, 그리고 필리핀 재벌가인 TDG그룹과 일종의 얼라이언스를 맺게 됐다. 증권가에서는 향후 차병원그룹의 국내외 사업확대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차 소장의 차녀인 차원희씨는 작년말 하와이에서 필리핀 TDG그룹의 라시드 델가도(RASHID DELGADO) 대표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TDG그룹은 필리핀의 유명가문인 델가도가문이 1970년대에 창립한 재벌그룹사로 에너지, 물류, 여행, IT 등 30여개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다. 임직원만 1만8000여명에 달하는 대기업이다. 라시드 델가도 대표는 TDG그룹의 회장인 로베르토 델가도의 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TDG그룹은 지난 2016년 국내 CJ그룹과 조인트벤처를 통해 필리핀에 CJ트랜스내셔널 필리필을 설립한 바 있다. 당시 조인트벤처 설립 기념 세레모니에서 라시대 델가도 대표가 한국을 방문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차원태 미국 차병원 상무도 수년전 범LG가인 아워홈가의 자녀와 이미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녀인 차원영씨가 김준기 전 DB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남호 DB손해보험 부사장과 혼인한 바 있다.
3명의 자녀 혼사를 이룬 차 소장은 자녀들을 통해 국내외 재벌가와 혼인동맹을 형성하게 됐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혼인이 회사의 투자나 인수합병(M&A)에 즉각적인 영향을 준다고 할 순 없지만 공통의 분모를 통해 서로 도울 수 있는 점을 부인할 수도 없다"며 "해외병원운영사업과 바이오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차병원그룹이 국내외 재벌가와 시너지를 이루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현재 차광열 소장 일가는 차병원그룹의 중간지주회사격인 코스닥상장사 차바이오텍의 지분을 공유하고 있으며, 장남인 차원태 상무만이 경영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차바이오텍의 최대주주는 차광열과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지분 28.36%로, 차 소장은 6.54%, 차원태 상무는 4.74%, 차원영(2.37%), 차원희(1.93%) 등을 보유하고 있다. 맏사위인 김남호 DB손해보험 부사장은 한때 차바이오텍 주식 8만여주는 보유했으나 2018년 전량처분했다.
한편, 차병원그룹 관계자는 "혼사여부는 개인의 사적인 영역으로 회사 차원에서 확인해 줄 수는 없다"고 밝혔다.
[진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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