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피해서~~귀촌 본가에 온 아들~~~!
코로나 피해서~~귀촌 본가에 온 아들~~~!
코로나 피해서~~귀촌 본가에 온 아들~~~!
코로나 때문에~~~눈코뜰새 없이 바쁘던 아들 사업이 중단되자~~~!
청정지역인~~ 이곳으로 이틀전에 아들이 왔다~~!
손주녀석은 방학중인데도~~~외갓집에 맡겼단다~!
내가 코로나 소멸을 위한 ~~ 금식기도 끝나고 보호식 기간 때문에~~~
잘 챙겨 주지 못했는데~~냉동시킨 고기들이 아직 해동도 되기전에`~~
아들은~~바닷낚시 이틀 하더니`~~자기집이 편하다고 벌써 돌아 간단다~~~!
어제는 날씨가 좋와서~~~찹쌀풀 쑤어서`~볶은깨 뿌려서`~김부각을 부쳤다~~!
그리고 아침에 아들이 돌아간다하여~~~
남편더러~~뒷뜰에 담벼락 밑에 여러그루 있는 드룹 나무에서
드룹을 전부 따오라 했드니~~한 바가지 따왔다~~!
며칠전에 ~~우리 밭에서 뜯어서 삶아 얼려놓은 머그나물과 김부각 한상자를
드룹과 함께 아들을 보냈다~~~!
코로나 덕분에~~~!
명절이 아닌데도~~~
바쁜 아들 얼굴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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