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 포대’ 더 보고 싶나” WHO 사무총장, 트럼프에 ‘막말’
“‘시체 포대’ 더 보고 싶나” WHO 사무총장, 트럼프에 ‘막말’
이번 코로나 전염병은~~~!
하나님께서 전세계 인류에 내리신 ~~~죄에 대한 징벌이다~~~!
그리고 나라마다`~~!
그 죄에 대한 징벌을 `~코로나가 유행하는 각나라의 도시를 주목하면~~~!
무슨 죄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그 나라를 치신지 ~~창궐하는 지역으로 죄악을
즉시~~~간파할 수 있다~~~!
먼저~~!
중국 코로나 창궐한 우환지역은~~~!
정치적 중심도시가 아닌 정치적으로 거리가 멀다!
그런데 이 도시의 특징은~~!중국에서 성경에서 먹지 말라는 박쥐나 혐오식품을 많이
생산되고 ~~먹는 지역이다`~!
성경에 인류의 조상 아담이 ~~에덴에서 추방당한 죄목은`~!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시던 동산 중앙에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이었다~~!
한마디로 하나님의 말씀은! 곧 율법이며 `~율법을 어긴죄로 아담은 에덴에서 추방 당했다~~!
1) 중국의 코로나는`!
~~성경에서 먹지 말라는 혐오식품을 먹은 원인이다`~!
2) 두번째 일본의 코로나의 시초는~~~!
일본의 해안에 정박중이던~~유람선에서 시작됐다~~~!
일본 코로나는~~일본의 주변 해안에 방사능 오염수를 방류함으로 지은 죄로 인한 것이다~~!
그리고 이를 지시한 ~~정치 중심지인~~~도쿄가 코로나로 만연되어 있다~~~!
일본의 코로나을 일으킨~~죄악은!
이를 지시한 아베가 있는 정치 중심도시 도쿄와~~ 일본 해안에 있다~~!
3) 한국의 코로나 창궐 지역은~~~!
인구가 많은 정치 중심지인 서울이 아니라~~!
국토에 중앙에 있는~~~ 대구.경북지역. 이단종교 신천지에 한정되어 있다`~~!
이곳은 ~~역대 군사쿠테타로 정권을 잡고 광주시민 학살을 일으킨~~ 독재 정부를 지지하던~
공화당.민정당, 민자당. 한나라당. 한국당. 미래통합당을
지지하는 정치.종교기반 지역 이였다`~ ! 하나님께서는 이곳을 치신 것이다`~~!
4) 미국은~~금융 경제의 중심지인 뉴욕이~~코로나로 만연되어 있다~~~!
하나님께서는~~~세계 경제를 흔들고 있는~~미국의 교만을 치신 것이다~~!
미국은~~전세계적으로 ~~힘의 논리를 적용해서~~조폭처럼 행사하며
트럼프 정부는~~세계여러 약한 나라를 힘의 논리로 협박하며~~경제적 착취를 요구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미.중의 경제싸움을`~~기뻐하지 않으시며~~한국을 비롯하여 미국이 만들어 놓은
냉전체제로 인한~~~ 주한미군 군사비 5배 인상에 대하여 진노 하신다`~~!
이것이 계속 요구되고 진행할 수 록`~~ 미국은! 코로나로 더욱 어려워지고~~ 드디어 트럼프도~ 영국총리처럼
트럼프도 중환자실로 옮겨질 것이다~~!
5) 지금! 중환자실로 옮겨진 영국총리를 영적으로 보면~~~!
너무 늧은감이 있지만~~~그를 위해 기도하면~~흰옷입은 예수님이 서계시고~~하나님이 사랑하신 분이다`~!
그런데 왜? 아픈지 여쭙자~~~! 하나님께서는 그가 게으르다고 말씀하시는데`~!
그 게으름은! ~~서류결제등을 미루는 ~~정치적 결단으로 보인다~~~!
오늘 한국이~~! 확진자 39명으로 대폭 줄었다~~!
모든 영광은 !
~~~절대! 인간이 아닌~! ~~징벌을 내리시고 걷우어 드리시며 `~
치유하시는~~오직! 하나님께만 영광 돌려야 한다~~!
며칠전부터~~~해외 우리교민과 유학생을 위해 기도하고`~~북한 동포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부유한 나라가아닌~~~아프리카나 어려운 오지의 가난한 나라을 위해 기도하라고 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한국인이 선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거룩한 민족이라고 말씀 하신다`~!
우리나라가~~확진자가`~ 제로가 나온 후엔~~~
어려운 나라를 위해 기도하여야~~
하늘이 이땅에 다시 재발하지 않도록 우릴 도울실 것이다`~!
[서울신문]
트럼프 “WHO, 중국 중심적” 비난에
“바이러스, 정치 쟁점화하지 마라”
“미국 지원 계속되길 기대” 반응도
코로나19 사태 100일 ‘자화자찬’ 집중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총장.AP 연합뉴스세계보건기구(WHO)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이 중국 중심으로 진행됐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비판에 “바이러스를 정치 쟁점화하지 마라”고 반박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코로나19 사태 100일을 맞아 진행된 화상 언론브리핑에서 ‘자화자찬’과 트럼프 대통령 비난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은 8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WHO 본부에서 열린 화상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비판에 대한 의견을 묻는 말에 작심한 듯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심지어 “만일 당신이 더 많은 시체를 담는 포대를 원한다면 그렇게 해라”라는 막말에 가까운 비난도 했다. 이어 “당신이 원치 않는다면 그럼 그것을 정치 쟁점화하는 것을 삼가라”라고 강조했다.
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은 “코로나19의 정치 쟁점화를 격리해라. 우리는 손가락질 하는 데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 된다”며 “그것은 마치 불장난 같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는 “국가와 글로벌 차원에서 균열이 생기면 그때 바이러스가 성공하는 것”이라면서 “미국과 중국은 함께 이 위험한 적과 싸워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각국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에 맞서 단결하지 않으면 상황은 악화할 것이라면서 “이 바이러스를 억제하고 통제하기 위해 죽기살기로 싸우자.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후회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은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의 WHO 분담금에 대한 발언에 대해서는 미국의 지원이 계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까지 미국이 많은 지지를 보낸 데 감사한다”면서 “미국은 자신의 몫을 계속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브리핑에서 WHO가 중국 중심적이라면서 미국이 WHO에 대한 자금 지원을 보류할 수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의 지난해 WHO 분담금은 4억 달러(한화 4900억원) 이상으로, 가장 많았다. 중국의 분담금은 4400만 달러(537억원)이었다.
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은 이날 코로나19 사태 100일을 맞아 진행된 브리핑에서 ‘자화자찬’에 많은 시간을 쏟았다. 그러나 WHO가 코로나19 대응에 미흡했다는 비난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지난달 9일(현지시간) 세계보건기구(WHO)의 스위스 제네바 본부에서 진행된 언론 브리핑 모습. 가운데 왼쪽부터 마이클 라이언 긴급대응팀장,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사무총장, 마리아 판 케르코브 긴급대응팀 기술팀장이 보인다. 제네바 AFP 연합뉴스특히 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이 중국의 코로나19 조처에 국제사회가 감사와 존경을 보내야 한다는 친중 발언을 잇달아 하면서 국제사회의 눈총을 받았다.
WHO는 국제적 비상사태 선포를 자문 기구인 긴급 위원회 회의를 두 차례나 진행한 뒤 겨우 선언했다. 중국에서 시작한 코로나19가 태국과 일본, 한국 등 인접국으로 퍼지며 ‘국제적인 상황’으로 번지는 데도 WHO는 비상사태 선포에 머뭇거렸다.
오히려 중국이 발생 초기 무사안일한 대처로 일관하다가 사태를 키웠다는 지적이 중국 내부에서도 나오는데도 WHO는 중국의 대응을 칭찬하기에 바빴다. 전문 조사팀의 중국 파견도 첫 발병 보고 이후 한 달 반, 국제적 비상사태를 선포한 지 열흘이 지나서야 이뤄졌다.
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을 뜻하는 팬데믹 선언도 110여개국에서 12만 명이 넘는 사람이 감염되고 3000명 이상이 숨진 뒤에야 등 떠밀려서 겨우 했다. WHO보다 앞서 미국의 CNN 방송이 자체적으로 현 상황을 팬데믹이라고 부르겠다고 선언하는 일도 벌어졌다.
이 때문에 국제 청원 사이트에는 WHO의 수장인 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청원이 올라오기도 했다. WHO는 계속 마스크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다 한국 등이 마스크 착용을 속속 의무화하기 시작하자 뒤늦게 “이런 상황에서는 마스크가 다른 보호 조치와 결합해야만 효과가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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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WHO, 중국 중심적” 비난에
“바이러스, 정치 쟁점화하지 마라”
“미국 지원 계속되길 기대” 반응도
코로나19 사태 100일 ‘자화자찬’ 집중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총장.AP 연합뉴스세계보건기구(WHO)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이 중국 중심으로 진행됐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비판에 “바이러스를 정치 쟁점화하지 마라”고 반박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코로나19 사태 100일을 맞아 진행된 화상 언론브리핑에서 ‘자화자찬’과 트럼프 대통령 비난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은 8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WHO 본부에서 열린 화상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비판에 대한 의견을 묻는 말에 작심한 듯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심지어 “만일 당신이 더 많은 시체를 담는 포대를 원한다면 그렇게 해라”라는 막말에 가까운 비난도 했다. 이어 “당신이 원치 않는다면 그럼 그것을 정치 쟁점화하는 것을 삼가라”라고 강조했다.
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은 “코로나19의 정치 쟁점화를 격리해라. 우리는 손가락질 하는 데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 된다”며 “그것은 마치 불장난 같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는 “국가와 글로벌 차원에서 균열이 생기면 그때 바이러스가 성공하는 것”이라면서 “미국과 중국은 함께 이 위험한 적과 싸워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각국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에 맞서 단결하지 않으면 상황은 악화할 것이라면서 “이 바이러스를 억제하고 통제하기 위해 죽기살기로 싸우자.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후회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은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의 WHO 분담금에 대한 발언에 대해서는 미국의 지원이 계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까지 미국이 많은 지지를 보낸 데 감사한다”면서 “미국은 자신의 몫을 계속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브리핑에서 WHO가 중국 중심적이라면서 미국이 WHO에 대한 자금 지원을 보류할 수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의 지난해 WHO 분담금은 4억 달러(한화 4900억원) 이상으로, 가장 많았다. 중국의 분담금은 4400만 달러(537억원)이었다.
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은 이날 코로나19 사태 100일을 맞아 진행된 브리핑에서 ‘자화자찬’에 많은 시간을 쏟았다. 그러나 WHO가 코로나19 대응에 미흡했다는 비난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지난달 9일(현지시간) 세계보건기구(WHO)의 스위스 제네바 본부에서 진행된 언론 브리핑 모습. 가운데 왼쪽부터 마이클 라이언 긴급대응팀장,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사무총장, 마리아 판 케르코브 긴급대응팀 기술팀장이 보인다. 제네바 AFP 연합뉴스특히 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이 중국의 코로나19 조처에 국제사회가 감사와 존경을 보내야 한다는 친중 발언을 잇달아 하면서 국제사회의 눈총을 받았다.WHO는 국제적 비상사태 선포를 자문 기구인 긴급 위원회 회의를 두 차례나 진행한 뒤 겨우 선언했다. 중국에서 시작한 코로나19가 태국과 일본, 한국 등 인접국으로 퍼지며 ‘국제적인 상황’으로 번지는 데도 WHO는 비상사태 선포에 머뭇거렸다.
오히려 중국이 발생 초기 무사안일한 대처로 일관하다가 사태를 키웠다는 지적이 중국 내부에서도 나오는데도 WHO는 중국의 대응을 칭찬하기에 바빴다. 전문 조사팀의 중국 파견도 첫 발병 보고 이후 한 달 반, 국제적 비상사태를 선포한 지 열흘이 지나서야 이뤄졌다.
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을 뜻하는 팬데믹 선언도 110여개국에서 12만 명이 넘는 사람이 감염되고 3000명 이상이 숨진 뒤에야 등 떠밀려서 겨우 했다. WHO보다 앞서 미국의 CNN 방송이 자체적으로 현 상황을 팬데믹이라고 부르겠다고 선언하는 일도 벌어졌다.
이 때문에 국제 청원 사이트에는 WHO의 수장인 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청원이 올라오기도 했다. WHO는 계속 마스크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다 한국 등이 마스크 착용을 속속 의무화하기 시작하자 뒤늦게 “이런 상황에서는 마스크가 다른 보호 조치와 결합해야만 효과가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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