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당국 태도에 따라 3년 전 봄날로 돌아갈 수 있다”

“남조선당국 태도에 따라 3년 전 봄날로 돌아갈 수 있다” 문제인 대통령이 취임하면서~~~!박근혜와 이명박 정부때~~ DJ와 노무현 정부에서 이루어 놓은 남북 화해 관계를~~!후퇴시키고~~~ 한반도에 전쟁 일어난다고`~일본을 비롯해서 미국까지 한국에 주재한~~주한미군,주한 일본인 가족들을 한반도 위급시 탈출 요령을 예행연습 시킬 정도로 ~~박근혜와 이명박 정부는 한반도를 위급한 상태로 몰아 갔었다`~~! 그리고 문제인 정부에 들어서서~~우리국민은~~! 김정은도 우리와 비슷한 인간이며 ~~~ 남북 대화가 가능한 호의적인 인격으로 이해하기 시작 했으며`~~! 김정은도~~남북 정상회담을 통하여~~페쇄적인 환경에서~~국제적교류에 필요성을 인식하고~~ 국제적 관계나 매너를 이해하며 `~북한 인민에게 유화적 통치방법을 적용하기 시작했다`~! 이것은~~! 앞으로 김정은이 국제사히회 일원으로 나아갈때~~~! 매우 유리한 행동이며~~북한은 문제인정부를 통하여~~거짓말로 겉은 번드르하게 북한과 평화를 외치면서~~ 내심으로는 북한을 적대시하고 거부하던 박근혜와 이명박 정부태도와 전혀 다른~~ 문제인 대통령의 진실한 한반도 평화에 대한 염원을 이해하고~~ 김정은은~~신뢰하기 시작했다고 본다~~! 아무리 경제발전으로 국가가 부강해진다 하드래도~~~ 전쟁이 일어난다면~~! 그것은 잿더미로~~헛수고가 되고 만다`~~! 제일먼저 남북의 안정적 평화상태는~~~ 우리나라는 물론! 북한의 경제상태에도 많은 도움을 줄것이기 때문이다`~! 미국을 비롯한 유럽은~~! 코로나19로 온세게 어려움을 당하는 시기에~~가장 경제적 선전을 했던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국가들이 코로나가 끝난 다음에`~~! 세계를 주도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남북이 합동해서 유러시아 철도가 개통 된다면~~~! 우리 한반도는 평화가 보장된다면`~~~남북이 무서운 속도로~~발전할 것이다`~! 김정은 위원장 노동당 8차 대회 사업총화보고에서 “남쪽이 합의 이행하는 만큼 상대해주겠다” 강조 ‘남북관계 원칙적 입장’ 3대 기준 제시 ①근본문제부터 해결 모색 ②적대행위 중지 ③남북합의 성실 이행 김정은 조선노동당 위원장이 8일 노동당 8차 대회 나흘째 회의에서 발언을 하는 모습.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조선노동당 위원장은 “남조선 당국의 태도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가까운 시일 안에 북남관계가 다시 3년 전 봄날과 같이 온 겨레의 염원대로 평화와 번영의 새 출발점에로 돌아갈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9일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노동신문>이 이날치 1~6면에 요약 보도한 조선노동당 제8차 대회의 사흘간 사업총화보고(이하 ‘보고’)에서 김정은 위원장은 “남조선당국에 우리의 정당한 요구에 화답하는 만큼, 북남합의들을 이행하기 위해 움직이는 것만큼 상대해주어야 한다”며 이렇게 강조했다. 아울러 김 위원장은 “북남관계가 회복되고 활성화되는가 못되는가 하는 것은 전적으로 남조선 당국의 태도 여하에 달려 있으며 대가는 지불한 것만큼, 노력한 것만큼 받게 돼 있다”고 밝혔다.김 위원장이 언급한 ‘3년 전 봄날’은 2018년 4월27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첫 정상회담인 판문점회담과 4·27 판문점 선언을 염두에 둔 표현으로, 남북정상회담을 직접 입에 올리지 않으면서도 그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은 것으로 풀이된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018년 4월27일 경기도 파주 판문점 군사분계선에서 만나 인사하고 있다. <한겨레> 자료사진 김 위원장은 보고에서 밝힌 “북남관계에 대한 원칙적 입장”을 통해 “북남관계에서 근본적인 문제부터 풀어나가려는 입장과 자세를 가져야 하며 상대방에 대한 적대행위를 일체 중지하며 북남선언들을 무겁게 대하고 성실히 이행해나가야 한다”고 천명했다고 <노동신문>은 전했다. 요컨대 김 위원장은 △근본문제부터 해결 모색 △적대행위 중지 △남북합의 성실 이행이라는 ‘3가지 기준’을 내놓으며, 화답할 의지가 있으니 남쪽에 남북관계 개선에 나서라고 ‘조건부 남북관계 개선 의지’를 밝힌 셈이다. 특히 김 위원장이 “가까운 시일 안에 북남관계가 다시 3년 전 봄날과 같이 평화와 번영의 새 출발점에로 돌아갈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힌 대목에 비춰 보면, 남북관계 개선 의지가 낮다고 보기 어렵다. 2019년 2월 북-미 정상회담 합의 무산 이후 장기 교착 국면을 벗어나지 못한 남북관계의 현실에 비춰 나쁘지 않은 대남 기조라고 할 수 있다. 특히 “3년 전 봄날로 돌아갈 수 있다”는 표현은 곱씹어볼 대목이다.이와 관련해 김 위원장은 “북남관계의 현 냉각 국면이 어느 일방의 노력만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며 시간이 흐르면 저절로 해소될 일도 아니라고 판단”한다며 “파국에 처한 현 북남관계를 수습하고 개선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노동신문>은 전했다.다만 김 위원장은 “현재 남조선당국은 방역협력, 인도주의협력, 개별관광같은 비본질적인 문제들을 꺼내놓고 북남관계 개선에 관심이 있는 듯한 인상을 주고 있다”고 짐짓 비판적 태도를 취했다. 김 위원장은 “북남관계의 현실태는 판문점 선언 발표 이전 시기로 되돌아갔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며 통일이라는 꿈은 더 아득히 멀어졌다. 남조선에서는 조선반도 정세를 격화시키는 군사적 적대행위와 반공화국 모략 소동이 계속되고 있고 이로 말미암아 북남관계 개선의 전망은 불투명하다”고 짚으며 이렇게 강조했다.특히 김 위원장은 “첨단 군사 장비 반입과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해야 한다는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를 계속 외면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군사적 안정을 보장할 데 대한 북남합의 이행에 역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남조선당국은) 우리의 자주권에 속하는 각종 상용 무기 개발 사업에 대해 ‘도발’이라고 걸고들면서 무력현대화에 더욱 광분하고 있다”며 “남조선 당국이 이를 시비하려면 세계 최대 수준의 탄두 중량을 갖춘 탄도미사일을 개발해야 한다느니 하던 집권자가 직접 한 발언들부터 설명해야 할 것이고 계속되는 첨단 공격장비 반입 목적과 본심을 설득력있게 해명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김 위원장은 “남조선당국이 비정상적이며 반통일적인 행태들을 엄정관리하고 근원적으로 제거해버릴 때 비로소 공고한 신뢰와 화해에 기초한 북남관계 개선의 새로운 길이 열리게 될 것”이라고 짚었다.7차 당대회(2016년 5월6~9일) 때와 달리 김 위원장의 사업총화보고 전문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이제훈 선임기자 nomad@hani.co.kr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978004.html#csidxcb291ac13412211a8e5143675633f63

댓글

가장 많이 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