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내 확진자 788명,~~~해외 유입 36명
오늘! 국내 확진자 788명,~~~해외 유입 36명
전날 국내확진자 1004명 이였고~~~!
오늘 국내 혹진자 788명 이다~~~!
오늘 전날 보다~~216명 더 줄었다~~! 아마도 전날 검사량이 작은~~
공휴일 영향 때문인듯~~!
이번 동부 구치소의 집단 감염은~~~!
저번 광복절 광화문 집회때와 같은 정치적 종교세력이~~이명박 전대통령의 수감을 피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퍼뜨린 음모일 가능성이 높다`~!
이낙연 더민주당 당대표의 ~~~두분의 전직대통령 사면 권유을`~~~
청와대는~~~심사숙고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첫째는~~~코로나 정국으로 시대가 좋지 않다~~!
둘째는~~~악화된 국내 민심을 진정시킬 필요가 있다~~!
셋째는~~~YS시대에~ 차기대권 주자였던 DJ가 YS의 면담에서~~
당시 구속중 이였던 전두환과 노태우를 사면해주길 권유했던 전적이 있다~~~!
DJ가 당선된 이후~~~정치적 보복이 사라지고 ~진정한 국가와 국민을 위해~~
DJ는 `~당시 호남 섭섭론이 대두될 정도로~~~자기 지역을 돌보지 않았고~~
지역감정 해소에 노력 했으며~
후임으로 경남출신 노무현을 밀어서 ~~호남에서 처음으로 경상도 대통령을 배출하였다~~
DJ는~~~퇴임 후에야 고향을 찾았다~~!
그리스도 용서와 사랑이 그를 온국민을 똘똘 뭉치게 하여~~
성공적인 IMF를 극복할 수 있는 배경이 되었다~~!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서 전직 두분 대통령을 사면하여 집에서 정치적 행보를 하지 않고
조용히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문제인 대통령은! 이낙연 당대표 권유를 ~~
받아 드려야 한다고 본다~~!
지역발생 788명·해외유입 36명…1주간 일평균 지역발생 약 931명
서울 251명-경기 228명-인천 71명-경남 37명-충북 36명-대구 29명 등
누적 6만2천593명…오늘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 현행 조치 연장 가닥
분주한 전남대병원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는 가운데 2일 신규 확진자 수는 800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전날보다 200여명 줄어들면서 직전일인 지난달 31일(967명) 이후 이틀 만에 다시 1천명대 아래로 떨어졌다. 1천명 복귀 기준으로는 하루만이다.
800명대는 지난달 28일(807명) 이후 닷새만이다.
그러나 이는 새해 연휴 첫날 진단검사 건수가 직전 평일대비 2만건 이상 줄어든 영향 등에 따른 것으로, 확산세가 꺾인 것으로 판단하기에는 이르다.
이에 정부는 이날 오전 11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브리핑을 통해 새해 첫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을 발표한다.
현행 수도권 2.5단계·비수도권 2단계 조치는 물론 전국 식당 5인 이상 모임 금지 등에 관한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도 연장될 가능성이 높다. 다만 학원·스키장에 대한 제한을 일부 풀어주는 등 세부적인 조정은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발생 788명 중 수도권 538명, 비수도권 250명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24명 늘어 누적 6만2천593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천29명)보다 205명 줄었다.
지난달 중순부터 시작된 3차 대유행이 한 달 반을 넘은 가운데 신규 확진자는 연일 1천명 안팎을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달 27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970명→807명→1천45명→1천50명→967명→1천29명→824명을 기록했다. 100명 이상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8일부터 이날까지 56일째 이어지고 있다.
최근 1주일(2020.12.27∼2021.1.2)간 일평균 신규 확진자는 956명으로, 1천명 밑으로 떨어졌다. 거리두기 단계 조정의 핵심 지표인 지역발생 확진자는 일평균 931.3명이다.
추위와 싸우는 선별진료소 의료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788명, 해외유입이 36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날(1천4명)보다 216명 줄었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246명, 경기 222명, 인천 70명 등 수도권이 538명이다.
비수도권은 경남 35명, 충북 34명, 강원 31명, 대구 29명, 부산 26명, 경북 18명, 울산 17명, 광주 13명, 제주 12명, 전북·전남 각 11명, 충남 6명, 대전 4명, 세종 3명이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총 250명이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를 보면 법무부 발표 기준으로 서울 동부구치소 누적 확진자는 937명이다. 전국 교정시설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수용자와 직원은 모두 982명이다.
경기 이천시 물류센터(누적 80명), 경기 군포시 피혁공장(67명), 서울 중랑구 교회(누적 61명), 울산 중구 선교단체(83명), 광주 북구 요양원(66명) 관례 집단감염 규모도 계속 커지고 있다.
사망자 25명 늘어 총 942명, 위중증 환자 361명…어제 3만3천481건 검사해외유입 확진자는 36명으로, 전날(25명)보다 11명 늘었다.
이 가운데 14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22명은 경기(6명), 서울(5명), 충북·전남·경북·경남(각 2명), 인천·충남·제주(각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의 유입 추정 국가는 미국이 13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러시아 7명, 인도네시아·폴란드 각 4명, 아랍에미리트·필리핀 각 2명, 네팔·일본·캐나다·남아프리카공화국 각 1명이다. 이 가운데 내국인이 21명, 외국인이 15명이다.
지역발생과 해외유입(검역 제외)을 합치면 서울 251명, 경기 228명, 인천 71명 등 수도권이 550명이다.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25명 늘어 누적 942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50%다.
상태가 위중하거나 악화한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7명 많은 361명이다.
이날까지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625명 늘어 누적 4만3천578명이 됐다. 현재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174명 늘어 1만8천73명이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이뤄진 코로나19 진단 검사 건수는 총 430만2천799건으로, 이 가운데 406만819건은 음성 판정이 나왔고 나머지 17만9천387건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전날 하루 검사 건수는 3만3천481건으로, 직전일 5만5천438건보다 2만1천957건 적다.
전날 검사건수 대비 확진자를 계산한 양성률은 2.46%(3만3천481명 중 824명)로, 직전일 1.86%(5만5천438명 중 1천29명)보다 상승했다.
이날 0시 기준 누적 양성률은 1.45%(430만2천799명 중 6만2천593명)다.
코로나19 검사 기다리는 차량
[연합뉴스 자료사진]
withwit@yna.co.kr
▶네이버에서도 뉴스는 연합뉴스[구독 클릭]
▶[팩트체크]검찰총장의 '벌금수배 해제'는 월권?
▶제보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https://www.yna.co.kr/),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공감
공유하기통계글 요소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