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구치소 방치, 세월호같아..신동근 "비교할걸 비교해야"?
유승민 "구치소 방치, 세월호같아..신동근 "비교할걸 비교해야"?
우리국민은~~~세계 적으로 유명했던 K방역에 성공담을 기억 할 것이다~~~!
우리정부가 성공적인 코로나방역 성공에~~세계 각국이 부러워 하며 문의가 쇄도하자`~!
오히려~정부를 시기하여 배가 아파서 공격하던 이런 야당의 모습은 ~~국민을 실망시켰다~~!
그리고 안정된 한국의 코로나19가 ~~~또다시 걷잘을 수 없게 만든 것은~~~!
코로나 전파시킬 목적으로~~~
광복절 광화문 집회를 음모론으로 주목하는 이유는~~!
광복절 집회 주동자였던 사랑제일교회 전광훈은~~~!
성도들과 집회 참석자들에게~~~내린 지시의 내용를 분석해 보면~~~!
광화문 집회는 정부를 전복시키고 공격의 요지를 만들기 위한~~코로나19 전파가
집회의 목적이였음을 간파할 수 있다~~!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성도들에게`~~사랑교회 전광훈은~~!
1. 첫째~~방역당국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카드사용을 금하고 현금을 사용하라고 했으며~!
2. 둘째는~~~위치추적을 피하도록 핸드폰을 끄고 사용하지 말라고 지시했다~~!
3.셋째는~~~발열증세가 나면~~약국에서 감기약을 지어먹고~~며칠 견디라고 지시했으며~~!
4. 넷째는~~코로나 검사를 보건소로 가지 말고 가까운 일반병원으로 가라고 지시했다~~!
5. 다섯째~~~방역당국에~~광화문 집회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거짓말 하라고 지시했다~~!
이사실은~~! 정치적으로 성도를 이용하고 그들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며~~!
코로나 전파목적으로`~~전파자의 추적을 하지 못하도록 방역에 혼선을 주기위한 악랄한 수법이였다~~!
이런 인물이~~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고 구원을 목적으로 봉사하는 종의 모습이라기 보다는~~
정치권과 합세한 악마의 모습이였다~~!
광복절 집회로~~서울 경기에 코로나를 재감염 시킨 이들은 ~~
정치권을 향한~~~공격의 목적을~~ 코로나 방역에 실패한 정부라고
각본대로 쪼아대기 시작했다`~!
지금 동부 구치소 코로나 전파도~~~!
광화문 집회와 유사한 증상을 띠고있다~~!
동부 구치소가 어떤 곳인가?
바로 ! 이명박 전대통령이 수감되어 있는 구치소이다`~~!
정치권의 사악한 무리들이`~~정부를 공격하기 위한 MB를 구출하기 위하여
코로나로 불을 지른 곳이다`~~!
정부는~~! 빠른시일 내에~~이낙연 더민주당 대표의 권유를 받아드려~~
수감중인 전직 대통령을 사면하여~~그들이 짜놓은 흉계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만약 전직 두대통령들이~~구치소에서 코로나로 사망한다면~~
지금 촛불로 전직대통령을 구속시킨 시민들의 반대보다도~~~더 큰 음모에 희생당할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정치적 유익을 위하여서는~~~
광화문에 코로나를 퍼뜨린 음모보다 더한
잔인한 음모를 저지를 것이다`~!
강연하는 유승민 (괴산=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18일 오후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충북 괴산군에 있는 자연드림파크에서 '우리 경제의 미래와 사회적 경제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2020.11.18 kw@yna.co.kr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조민정 기자 =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은 2일 문재인 정부가 구치소와 요양원의 코로나 확산을 방치하고 있다며 "세월호 선장과 무엇이 다른가"라고 비판했다.
유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구치소와 요양병원에서 생명과 인권에 대한 심각한 침해가 일어나고 있는데, 문재인 정부가 코호트 격리만 고집한다"며 "이들의 생명과 안전을 방치한 것은 '구명조끼만 입고 기다리라'고 말한 세월호 선장과 무엇이 다른가"라고 했다.
그러면서 "구치소와 요양병원에서 국민의 생명과 인권을 위험에 빠트린 정부의 책임은 반드시 규명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전 의원은 또 "인권변호사 문재인의 인권에 첫 의문을 가졌던 것은 2007년"이라며 "유엔의 북한 인권결의안에 노무현 정부가 기권했을 때, 당시 문재인 대통령 비서실장이 기권을 주장했다는 얘기가 돌았다"고 말했다.
이어 "세월호 희생자들에게는 '고맙다'고 하면서 천안함 희생 장병에 대해서는 '북한의 폭침'을 인정하는 데만 5년이 걸렸고 추모식 참석에도 매우 인색했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박원순 오거돈 전 시장의 권력형 성범죄 의혹에 대해서도 끝까지 침묵으로 일관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신동근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비교할 걸 비교하길…"이라며 "도가 지나칠 뿐만 아니라 오로지 정쟁을 유발하겠다는 의도로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신 최고위원은 "합리적 보수의 이미지를 거두는 것이야 유 전 의원의 자유지만, 앞으로는 비교만이라도 합리적으로 하는 모습을 보였으면 한다"고 꼬집었다.
hanj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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