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산지 지목된 ‘인터콥 선교회’의 최바울은 누구?

코로나 확산지 지목된 ‘인터콥 선교회’의 최바울은 누구? 본기사에 나온~~인터콥 선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인~~성경적 상식에서 벗어난~~! 마지막 때에 예수그리스도를 사칭한 적그리스도가 나타나 세상을 혼란케 하고~~~ 성도를 미혹캐 할 거라는 하나님 말씀에 적중 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종교계에서 이단이라고 내놓은 신천지와~~~사랑제일교회와~~인터콥 선교회에서~~ 나라를 흔들만큼 큰 코로나 발생자를 양산하고 있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이세상을 종교와 연합 이단종교를 치시고 있다는 ~~! 하나님의 말씀이 진실임이~~입증되고 있다~~~! 하나님께서 지키시는 여의도 순복음이나 서울에 큰 대형교회에서~~수십만 성도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는것은~~~! 교회는 하나님이 지키시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들 교회는~~정부의 지침에 따라~~~비대면 예배를 하고 있으므로~~! 하나님의 백성을 사랑하시고 생명을 귀히 여기시는 말씀을 그대로 오늘날 교회도 순종하고 있다~~! 그런데 사랑제일 교회 전광훈을 비롯하여 ~국민의힘당의 전현직 정치인들은~~~! 대구 경북 지역에 코로나가 잠잠해 지자~~~!이들은 코로나로 성공한 현정부을 망하게 하기위해~~ 광복절 집회를 광화문에 열어서 서울. 경기를 코로나 천국으로 망쳐 놓았다~~! 나의 이주장이 진실임을 증명할 언론기사를 보면~~~! 1. 첫째~~~전광훈은 광화문 집회에 참석할 성도들에게~~~방역을 어렵게 하기위해~~ 핸드폰을 끄고, 카드를 사용하지 말고 현금을 준비 하라고 지시했다`~! 2. 둘째는~~~전광훈은~~광화문 집회에 참석하여 코로나 발열증세가 있는 70대 성도에게`~ 전광훈은 노인에게 병원을 가지말고 며칠 감기약을 먹다가~~일주일후쯤 보건소나 방역당국에 가지말고~ 동네 일반 병원으로 가라고 전광훈은 지시했다고~~~! 70대 노인의 아들은 분개하며 증언했다`~! 한마디로~~70대 노인에게 코로나는 치명적인 사망율이 높은데~~전광훈은 교회성도의 생명을 정치적 목적을 위하여 헌신짝처럼 버렸다`~! 3. 세째~~~전광훈은 전성도들에게 광화문 집회에 참석하지않았다고 거짓말 하라고 지시하고 전광훈 본인도 코로나에 걸려서~~광화문 집회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거짓말 하다가 방역 당국이 증거를 대자~~~정광훈은~~그때서야 광화문 집회 참석을 시인했다`~! 지금 전국으로 확산시키고 있는 상주 BTJ 열방센터는~~~! 방역를거부하고 협조하지않으며 수많은 확진자를 전파하여 국민의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광훈과 단합하여~~이나라를 망치려 하는 하나님를 대적하는 사탄이다`~! 성경 말씀대로 마지막때에~~~! 거짓 적그리스도가 나타나 그리스도 행세를 한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전광훈은~~자신이 하나님이라고 주장한 인물이다~~! 그것은 하나님을 정면으로 도전하는~사탄이며 이단이다`~~! 온나라를 코로나로 전파한~~신천지 교주를 기각시키는~~ 재판관를 우리 국민은 믿을 수 있는가? 최바을도 구속시켜서~~더이상의 전파를 막아야 한다`~~! 13일까지 상주 BTJ 열방센터 576명 확진…검사도 거부 최바울 ‘백 투 더 이스라엘’ 주장 세대론적 종말론 전파 보수 기독교계도 배척하자 전광훈의 한기총과 연합해 인터콥 선교회 대표 최바울(최한우) 선교사. 사진 티브이 갈무리 코로나19 확진자만 576명(13일 0시 기준 중앙방역대책본부 집계)을 양산한 인터콥 선교회 소속 BTJ 열방센터 방문자들이 검사조차 잘 받지 않는 것은 인터콥 선교회 창시자인 최바울(본명·최한우) 선교사가 퍼트린 가짜뉴스에 세뇌된 탓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최바울 선교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마이크로소프트 창립자인 빌 게이츠 등의 음모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그는 지난해 7월 경기도 광명의 한 교회에서 ‘사람의 미혹’이란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빌 게이츠를 비롯한 부자들이 ‘빅 히스토리 프로젝트’를 통해 교육과 사회 체계 변혁을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2015년 빌 게이츠가 “앞으로 인류를 위협하는 건 핵폭탄이 아니고 코로나바이러스”라고 말한 테드 강연을 예로 들며, 빌 게이츠 같은 기술 부자들이 코로나19 백신으로 사람의 디엔에이를 바꾸고 세계를 통제하려 든다고 주장했다. 그는 “백신을 맞으면 세계가 그들의 노예가 된다”고 말하기도 했다.교계에서는 BTJ 열방센터 방문자들이 방역과 검사에 비협조적인 것은 최바울 선교사의 이런 주장에 세뇌됐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현재까지 확인된 BTJ 열방센터 방문자는 모두 2797명인데, 이 가운데 1873명(67%)은 아직 검사조차 받지 않은 상태다. 따라서 BTJ 열방센터 관련 확진자는 계속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 경기도의 경우, 9일 오후 기준 경기도 내 거주하는 상주 BTJ열방센터 방문자 918명 중 599명(83.7%)이 검사를 받지 않았다며 11일까지 검사를 받을 것을 촉구한 바 있다. 상주 BTJ열방센터 방문자는 전국에 걸쳐 있다. 경기도 제공 최바울 선교사의 선교방식은 보수 개신교계조차 경계할 정도로 과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BTJ’는 ‘백 투 더 예루살렘’(예루살렘으로 돌아가자)의 줄임말이다. 최바울 선교사는 2012년 문을 연 상주 BTJ 열방센터와 서울 용산구 효창동 한반도국제대학원대학교(KUIS) 등에서 세대주의·시한부 종말론과 배타적 선교관을 주입하는 선교사를 집중 양성 해왔다. 특히 신천지처럼 젊은층을 공략해 열성적이고 헌신하는 인력 양산에 집중해왔다.그는 2004년 3000명이 베들레헴과 예루살렘을 행진하는 행사를 기획하는가 하면 2006년에는 아프가니스탄에서 평화 대행진을 개최하려다 현지에서 강제 추방되기도 했다. 그 직후인 2007년엔 아프가니스탄으로 출국한 것으로 전해진 분당 샘물교회 신자 23명이 납치됐다가 일부가 피살되는 참극이 벌어졌었다. 그 참극은 인터콥선교회의 직전 행사가 탈레반을 자극한 것이 원인이 된 것으로 지적되기도 했다. 인터콥 선교회 청년들의 열광적인 찬양 모습. 사진 인터콥 선교센터 유튜브 갈무리 최바울 선교사의 공격적인 사역은 현지 선교사들에게도 불만을 산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현지인은 물론 현지 문화와 접맥을 시도하며 오랜 세월 공을 들여온 기존 선교사들의 사역을 무시하고, 정복적인 ‘땅 밟기’ 형식의 선교 행사로 마찰을 빚었다. 이로 인해 기존 선교사들의 비자 발급이 더욱 어려워지자 선교를 총지휘하는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조차 2011년부터 2년 동안 신학지도위원회를 꾸려 인터콥 선교회의 선교방식에 대한 지도를 결정하기도 했다. 논란이 일자 최바울 선교사는 2011년 3월 사과문을 발표해 “인터콥 선교회는 한국세계선교협의회를 비롯해 존경하는 교계 지도자와 신학자들로부터 지도와 재교육을 받아 건강한 선교단체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그러나 인터콥 선교회의 공격적인 선교방식은 이후에도 달라지지 않았다. 인터콥 선교회는 2014년 인도의 불교사원에 들어가 찬양하며 기도를 해 국제적인 물의를 빚었다. 2017년 파키스탄에서 살해당한 중국인 선교사들의 소속 단체도 인터콥 선교회란 의혹이 제기됐다. 그러자 한국세계선교협의회는 2018년 다시 신학지도위원회를 구성해 인터콥 선교회에 대한 신학 지도에 나서는가 하면 2년간 회원권을 정지했다.한국 개신교의 주요 교단도 인터콥 선교회의 선교방식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이 인터콥 선교회와의 교류 자체를 금지했고, 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과 성결교단은 총회에서 인터콥 선교회를 예의 주시키로 결정했다.이처럼 궁지에 몰린 최바울 선교사를 구제해준 것은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대표회장을 지낸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었다. 교계 관계자는 “전광훈 목사가 대표회장을 맡은 뒤 주요 교단이 탈퇴하면서 위기에 몰린 한기총이 인터콥을 회원 교단으로 받아주면서 공생관계를 가졌다”고 밝혔다. 한기총 회원단체가 되면 단체장도 한기총의 공동대표가 되는 원칙에 따라 최바울 선교사도 한기총 공동대표가 됐다. 이 관계자는 “자신을 선지자라고 주장하는 전광훈과 새로운 사도를 뜻하는 신사도운동을 벌이는 최바울은 주장하는 바가 너무나 닮은꼴”이라고 분석했다. 실제 전광훈 목사는 2019년 6월 열린 인터콥 3차 비전캠프에 강사로 초청받아 설교했고, 최바울 선교사는 같은 해 6월16일 청와대 앞에서 단식하던 전광훈 목사를 지지 방문하기도 했다. 전광훈 목사가 지난해 5월18~20일까지 대규모 집회를 연 곳도 이번에 코로나19 확산의 진원지가 된 상주 BTJ 열방센터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월 전광훈 목사가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변호인단, 8·15 광화문집회 비대위 관계자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남오성 목사는 “최바울 선교사가 주장하는 ‘백 투더 예루살렘’은 예루살렘에서 출발한 기독교가 유럽과 미주와 한국을 거쳐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면 심판이 온다며 그 전에 선교를 완료해야 한다는 세대주의적 종말론”이라며 “요한계시록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임으로써 적그리스도가 나타나고, 신용카드나 바코드를 통해 666이라는 숫자로 마귀가 세상을 통제한다는 등의 주장을 펴는 세대주의적 종말론은 미국의 근본주의 신학계에 등장했다가 보수 신학계조차 옳지 않다고 판단한 것이다. 최바울 선교사는 이를 현 상황에 끼워 맞춰 확대·재생산해왔다”고 설명했다. 남 목사는 “신천지와 전광훈, 최바울 사태는 건강하지 못한 종교가 사회의 건강과 공익을 얼마나 해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짚었다.한편 한교총은 13일 상임회장단 회의를 거친 성명서를 통해 “BTJ열방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인터콥이 코로나19 대응에 있어 반사회적 행태를 보이고 있는 점에 대해 깊은 유감과 함께 개선을 촉구하며, 인터콥은 불건전 단체로서 한국교회 교인들의 신앙을 위협할 수 있으므로 모든 교인들의 참여를 제한하고 금지한다”고 밝혔다.조현 종교전문기자 cho@hani.co.kr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religious/978581.html?_fr=st1#csidxa52932c6b949e1cbfc0d1997a2bb8df 좋아요공감 공유하기통계글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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