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남쪽에도`~눈이 와서 쌓이니~~~!
따뜻한 남쪽에도`~눈이 와서 쌓이니~~~!
귀촌 7년에 접어들면서~~~!
올해 귀촌 7년만에 두번째 오랜만에 눈구경을 했다`~!
서울서는~~ 눈이 너무 많이와서~~!주택가 도로에 눈쓸기도 벅차고~
빙판길에 차끌고 나가기도 ~힘들어서
따뜻한 남쪽으로 귀촌지를 정했는데~~!
남쪽은 눈이 와도 즉시 녹아 버리는데`~~
이번 겨울은 !
눈이 쌓여도 기온이 영하에 상태로 있으니~~!
오늘! 면소재지에 볼일이 있어서 가야 하는데~~~!
평소 서울 같으면~~이정도 눈에도 당연히 사륜 자동차는 끄떡없이 외출 하였는데~~!
이곳은 ~~! 해안길 절벽도 많아서`~~!
만약! 미끄러지면~~도심속과 달리~절벽 바다로 떨어지니~~!
외출할 용기가 나지 않았다`~!
귀촌후~~처음으로
가장 추운 겨울을 맞이했다`~!
다행스러운것은~~!선견지명이 있어서~~
보온이 잘되어 있지않은 낡은 농가주택에서~~
하늘이 도우셨는지~~
미리~~외부에 면해있는 거실 유리창에는~~커틴 속에 비닐을 한번 덧대어~~
거실 내부가 안방보다 더 따뜻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오래된 겨울용 실내복들과 수면 잠옷,양말을`~~올해는 따뜻한 잠옷으로 새로 바꾼것이
신의 한수 였다`~!
미리 넉넉하게 채워놓은 자동차기름과 실내 등유로`~!
추운 겨울을~~농사지은 저장 음식을 먹으며`~
방콕 하며~~~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걸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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