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꼴 난다..70명 확진에 베이징 전역 사재기"

"상하이 꼴 난다..70명 확진에 베이징 전역 사재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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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여러나라가 사재기 열풍일때도~~~! 왜? 한국만 멀쩡했을까? ​ 한국은~~오히려 주문하면 ! 마트는 집까지 배달됐다~~~! 한국도 사재기가 성행하던 시기가 있었다~~! ​ 오히려 정부가 새재기하라고 부추기기도 했던 적이 있었다~~~! 박정희정부시절~~군쿠태타로 정권을 잡은 박정희 전대통령은~~~! 온국민에게 북한이 금새 처들어 올것 같은 불안을 조성했다`~~! ​ 그리고 온국민들에게~~집안에 물과 라면을 일주일치 식량을 비축하라고 하였다~~! 그당시는 북한에 이상한 징후가 나타나면~~! 바로 반공호로 대피하거나 ~~집안에서 나오지 말며~~! 마트에 가서 싹쓸이를 다들 해왔다~~~! ​ 그러나 한국 국민은`~! 이제 성숙하여~~~! 구태여 사재기 하지 않아도~~~마트에는 생필품이 넘치며~~~ 공장은 쉬지않고 가동하여~~넘칠것 이라는걸 안다~~! 그래서 한국국민들은`~사재기를 졸업하고 느긋한 것이다`~~! ​ ​ ​ ​ [뉴스데스크] ◀ 앵커 ▶ 중국의 수도 베이징에서는 갑자기 사재기 현상이 벌어지고 있고, 배달 주문도 폭주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베이징의 확진자 수가 매일 두 자릿수가 나오면서, 혹시나 상하이처럼 봉쇄가 될까 봐 그런 거라고 하는데요. 베이징에서 이해인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오늘 오전 베이징의 한 마트 앞. 장을 보러 온 사람들로 붐빕니다. 입장 대기줄까지 생겼습니다. 이곳은 저도 평소에 자주 이용하는 슈퍼인데요. 물량이 부족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채소와 고기 등 신선 식품을 위주로 물건을 대거 바구니에 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베이징 시민] "지금까지 이렇게 많은 물건을 산 적이 없어요. 상하이의 엄중한 상황을 보면서 똑같은 일이 벌어질까 봐 미리 물건을 사두는 거예요." 베이징 대부분의 마트와 시장이 생필품을 사러 온 사람들로 하루 종일 붐볐습니다. 일부 마트는 영업시간을 연장했습니다. 생필품 배달 주문도 폭주했습니다. [택배 기사] "평소보다 2배 이상 많아요. 대부분 채소와 일상용품들이에요." 사재기 현상이 본격화된 건 지난 사흘간 베이징 코로나 확진자 증가 소식이 전해지면서부터입니다. 그런데 이 기간 베이징의 코로나 확진자는 불과 70명. 크지 않은 숫자지만, 이미 상하이 봉쇄가 가져온 고통을 전해들은 터라 공포가 번졌습니다. [베이징 시민] "다른 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사는 것 보고 나도 사기 시작했어요." 실제로 베이징시는 확진자가 나온 곳을 중심으로 가로 3킬로미터, 세로 2.5킬로미터의 지역에 대해 외출을 금지하는 봉쇄 조치에 돌입했습니다. [팡싱화/베이징시예방의학연구센터 부주임] "이동을 줄이고, 생활을 간소화하고, 모임을 갖지 말고, 외출 시 확 트인 공간에서 야외활동을 하십시오." 상하이에 이어 수도 베이징까지 봉쇄될지 모른다는 우려에 중국 증시가 폭락하고, 위안화 가치도 1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베이징에서 MBC 뉴스 이해인입니다. 영상취재: 고별(베이징) / 영상편집: 김창규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영상취재: 고별(베이징) / 영상편집: 김창규 이해인 기자 (lowton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desk/article/6362695_35744.html 저작권자(c) MBC (www.imnews.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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