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짜장면·치킨은 또 올랐다
피자·짜장면·치킨은 또 올랐다
물가가~~~피부에 느낄만큼~~~~!
많이 올랐다~~!
돼지고기나 쇠고기는 별로 오르지 않았는데~~~!
닭고기가 더 많이 올랐다~~!
치킨이나 ~~짜장면이나~~ 갈비탕은~~~!
집에서 만들면~~! 저렴하고 풍성하고 맛있게 온가족이~~
즐길수 있을 것이다~~!
러시아의 우쿠라이나 침공이~~~!
세계인의 식탁물가를 상승 시켰다~~!
그러나 텃밭이나 농작물을 가꾸는 입장에서는~~!
올해는 다른해보다~~콩,옥수수,감자,고구마등~~~곡물류와 과실류를
더 많이 심었다~~!
오른 물가를 피해가는 방법은~~!
주부들의 손맛과~~짜투리땅과 화분을 이용해서~~!
가정에서 상치나 채소나 완두콩을 베란다에서 가꾸어 먹는다면~~~!
물가 오른만큼~~손실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경향신문]
4월 외식 물가 6.6% 상승
국제 곡물가·배달비 인상 등 주요 원인
외식 물가가 빠르게 오르고 있다. 최근 급등한 국제 곡물·에너지 가격과 임금 인상이 원가에 반영되기 시작한 데다 거리 두기 해제로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5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 4월 외식 물가지수는 전년 대비 6.6% 상승했다. 지난 3월(6.6%)과 동일한 수치로, 1998년 4월(7.0%)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품목별로는 갈비탕(12.1%)의 상승률이 가장 높았고 생선회(10.9%), 김밥(9.7%) 등이 뒤를 이었다. 어린이날 수요가 몰리는 피자(9.1%)·짜장면(9.1%)·치킨(9.0%)·돈가스(7.1%) 가격도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고기류의 지난해 같은 달 대비 외식 물가 상승률은 소고기 8.4%, 돼지갈비 7.9%, 삼겹살 6.8% 등으로 집계됐다.
39개 조사 대상 외식 품목 중에서는 햄버거(-1.5%)를 제외한 38개 품목의 물가가 모두 올랐다. 햄버거는 주요 프랜차이즈의 할인 행사 때문에 일시적으로 가격이 내린 것으로 분석된다.
외식 물가 상승률은 2020년 8월 0.6% 수준에 불과했지만 농축수산물·가공식품 등 재료비가 지속적으로 인상되고 수요도 점차 코로나19 충격에서 회복하면서 증가 폭이 확대됐다.
최근에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인도네시아의 팜유 수출 금지 등으로 국제 곡물·식용유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외식 물가 상승 압력이 확대됐다. 거리 두기가 해제되면서 외부 활동이 증가하고 ‘보상 소비’가 늘어난 점도 수요 측 압력을 키우는 요인이다.
배달비 인상도 외식 물가를 끌어올리는 주요 요인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통계청은 배달 비중이 높은 매장의 경우 배달비를 외식 가격에 포함해 조사하는데, 치킨·피자·짜장면 등 배달 비중이 높은 품목의 물가 상승률이 전체 외식 물가 상승률보다 높게 나타났다.
이창준 기자 jch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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