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가격 폭락에~~잡곡 심어~~!

쌀가격 폭락에~~잡곡 심어~~! ​ ​

 한창 ~쌀값이 상승하다가 ~~! 갑자기~~ 쌀값이 폭락하기 시작했다~~~! ​ 어차피 쌀은~~! 탄수화물 덩어리로~ 지각있는 주부는~~쌀보다는 잡곡에 치중하여 밥을 짓는다~~! ​ 그래서 흰쌀이 갖지못한 잡곡에서 ~~단백질이나 섬유질이나 각종 비타민이나 지방등 영양소를 섭취한다~ ​ 올해 우리집 밭농사에서는~~~~~! 러시아의 우쿠라이나 공격으로 세계 식량난으로 어려워질것 같아~~ 이미 우리집엔 ~~콩과 찰옥수수를 다른해보다 3배~5배 더 심었다~ ​ 잡곡밥은~~~!섬유질이 많아~~ 변비에 좋고~~흰쌀이 주는 체질 산성화를 막아주고~~! 평생 ~~~귀리,보리,콩,찰옥수수, 흑미 등을~~~잡곡으로 섞어먹는다~~! 그리고 식량이 무기화 될거라는 인식은~~이미 해왔다~~! ​ 옛부터~~~농사지천하대본 이라 하지 않았는가~~! 국민의 식량인~~농사를 천히 여기고~~업신 여기면~~! 국가의~~~근본이 흔들리게 된다~~~! ​ ​
 정황근 "尹당선인, '농업 미래' 말씀"…쌀 시장격리 의무 신중(종합) ​ "CPTPP 농업 피해 4천400억원 이상 전망…지원책 마련해야" 농업 직불금 5조원 확대 제시…국회 인사청문회 ​ ​ 답변하는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후보자 (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후보자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2.5.6 [국회사진기자단] toadboy@yna.co.kr ​ ​ (서울=연합뉴스) 김영신 이영섭 기자 =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후보자는 6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으로부터 "우리 농업을 정말 미래 쪽으로 한번 제대로 끌고 가보자"는 당부를 들었다고 밝혔다. ​ 정 후보자는 이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윤석열정부 초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후보자로서 마음가짐을 묻는 국민의힘 이만희 의원의 질문에 "당선인께서 제게 이런 말씀을 하셨고, 당선인도 역할을 해주시겠다고 했다"며 이같이 답했다. ​ 정 후보자는 농업 분야 예산이 정부 부처 중 최하위라는 지적에 동의한다면서 "재정당국과 청와대 등에 제가 아는 네트워크를 다 동원해서 결과적으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 정 후보자는 농업계 최대 현안인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동반자협정(CPTPP), 쌀 시장격리 등에 대해선 신중한 입장을 나타냈다. ​ 정 후보자는 CPTPP에 관한 생각을 묻는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의 질의에 "협상이 타결되면 농업계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본다"며 "상당히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며 밝혔다. ​ 정 후보자는 "(CPTPP 가입시) 상품의 관세 철폐로 인해 농업계가 최대 4천400억원의 피해를 볼 것으로 현 정부가 발표했고, 또 중국의 가입과 SPS(식품동식물검역규제협정) 규범까지 고려하면 피해 규모는 상당히 늘어날 것"이라고 우려했다. ​ 그러면서 "국익 차원에서 가입이 불가피하다고 결정되면 농업인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그에 상응하는 지원책이 필수적으로 따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 CPTPP는 일본과 호주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11개국이 결성한 다자간 자유무역협정(FTA)으로, 2019년 기준 전 세계 무역 규모의 15.2%를 차지하는 거대 경제 협의체다. 정부는 CPTPP 가입 방침을 정하고 현재 내부 절차를 밟고 있다. ​ 정 후보자는 과잉생산된 쌀의 시장격리(정부 매입)를 의무화하는 방안과 관련한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의 질의에는 "의무화하면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는 만큼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며 사실상 반대 입장을 나타냈다. ​ 그는 2008년 이후 통계청으로 이관된 농업통계 관련 업무를 농식품부로 재이관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사실 통계의 문제가 있다"며 동의했다. ​ 정 후보자는 농업(공익)직불제와 관련해선 "공익직불제의 틀을 다진 것은 현재 정부의 큰 역할이었다고 인정한다"면서도 농가별로 수령하는 금액이 충분하지는 않다고 지적했다. ​ 정 후보자는 "이번 국정과제에도 '5조원'이라는 목표 수치가 명시된 만큼 반드시 추가 예산을 확보하거나 예산 내부의 재구조화를 통해 (농업직불금 확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후보자는 모두발언에서도 농업직불금을 단계적으로 5조원 규모로 확대하고 제시했다. ​ 정 후보자는 아울러 식량안보에 대응하는 식량주권을 확보하기 위해 밀·콩 등의 국내 생산기반과 비축 인프라를 확충해 쌀에 편중된 자급 구조를 다른 주요 곡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이밖에 탄소중립형·환경친화적 농업, 정보통신기술(ICT)·생명공학기술(BT) 등을 접목한 농업 육성을 주요 과제로 꼽았다. ​ shiny@yna.co.kr, younglee@yna.co.kr ​ 김영신(shiny@yna.co.kr) 다음 1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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