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日보다 韓 먼저 가나” 질문에…美백악관 내놓은 답
“왜 日보다 韓 먼저 가나” 질문에…美백악관 내놓은 답
트럼프 재임중에~~~! 트럼프는 당선되기전부터~~오랜 우방인 한국을
겨냥하며 자기가 당선되면 ~~한국에게 불이익을 줄거라고 장담했다~~
한국인은! 외국인들중에 ~~!
아직도 ~~~미국인을 가장 좋와하고 신뢰한다`~
그러나 트럼프를 통하여~~!
한국은~ 역사적으로~~ 굳건한 한미동맹을 신뢰할수 없는 관계로 추락할수 있다고 깨닫기시작했으며~~
부동산업자 트럼프는 조폭처럼 세계속에서 ~~자유와 민주주의 지도국인~~미국의 위상과 신뢰를 무너뜨렸다~~!
참으로 다행스러운것은~~~!
바이든이 당선 되면서~~~! 미국은 본래의 미국다운 지도자의 면모와 인권을 중요시하는 국가로 위상을 다시 재정립하고 ~~~
바이든은~~!트럼프가 깨버린~~모든 국가간의 협약들을 다시 복구하고~~한미관계도~~다시 신뢰를 회복하기 시작했다~~~!
한 국가의 지도자의 역활이`~~세계속에서~~얼마나 중요한가를~~바이든을 통하여~~미국을 바라보게된다~~~!
바이든의 한국방문을 ~~~한국 국민은 환영한다~~!
그리고 바이든을 위해`~나는 하나님께~~기도할 것이다~~!
“미국과 한국은 엄청나게 중요한 파트너십과 유대 관계를 맺고 있다. 관계 강화를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다.”
© Copyright@국민일보“왜 日보다 韓 먼저 가나” 질문에…美백악관 내놓은 답
젠 사키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2일(현지시간) 언론 브리핑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이달 하순 한국·일본 순방과 관련해 ‘지난 60년간 그런 적이 없었는데 한국을 일본보다 먼저 찾는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취지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사키 대변인은 “미국의 많은 대통령은 오랜 시간에 걸쳐 한국을 방문했다”고 반박하면서 “순방 순서 측면에서 너무 깊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미국은 한국 및 일본과 모두 강력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말했다.
한·미동맹을 강조하면서도, 한국과 일본 모두 강력한 동맹 관계라는 점을 부각한 것이다.
취임 후 첫 동아시아 순방에 나서는 바이든 대통령은 오는 20~22일 한국을 찾은 뒤 22~24일 일본을 방문한다. 21일 서울에서 한·미 정상회담, 23일과 24일 도쿄에서 미·일 정상회담 및 쿼드(Quad) 정상회의를 한다.
일각에선 바이든 대통령이 동아시아 순방에서 한국을 첫 행선지로 택한 것은 그만큼 바이든정부가 한·미관계에 중요성을 부여하고 있다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사키 대변인은 바이든 대통령의 한국 우선 방문이 북한 이슈 집중이나 미국·일본·호주·인도 4개국 협의체인 쿼드에 대한 한국 합류 가능성 등 미국의 동아시아 정책 변화의 신호인지에 대한 질문에 “우리가 한국과 관여하는 데에는 많은 방법이 있다. 미국과 한국은 엄청나게 중요한 파트너십과 유대관계를 맺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하지만 쿼드는 쿼드로 유지될 것”이라며 “우리는 다양한 메커니즘을 통해 한국과 지속해서 관여하고 있으며, 우리의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키 대변인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초대를 받을 경우 쿼드 합류를 검토할 가능성을 비쳤다는 질문엔 현시점에서 예측할 것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그러면서도 “난 우리가 한국과 엄청나게 중요하고 없어서는 안 될 관계라는 데 주목한다”며 “우리는 역내 및 전 세계에서 다양한 이슈를 놓고 협력하고 있다. 그것이 바이든 대통령이 이달 하순 (한국을) 방문하는 이유”라고 했다.
방한 의제와 관련해서는 “물론 북한이 의제에 포함되고 중요한 부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순방이 가까워지면 소개할 게 더 많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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