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푸틴 연인' 카바예바 제재…'우크라 침공 미화' 러 매체 수장
美, '푸틴 연인' 카바예바 제재…'우크라 침공 미화' 러 매체 수장
가제는~~게편 이라고~~~~! 푸틴 여자인 카바예바가~~~러시아의
우쿠라이나 침공에 대하여~~~옹호발언을 하므로써~~~!
미국은 푸틴의 연인인~~~카바예바를 비자동결하고~~~!
제재하기로 했다~~!
러시아 우쿠라이나 침공은~~!
어떠한 이유에서든지~용인 되어서는 안된다~~~!
알리나 카바예바 /AP 연합뉴스
미국 행정부가 현지시간 2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오랜 연인으로 알려진 알리나 카바예바를 우크라이나 침공과 관련한 제재 명단에 올렸다.
미 재무부는 이날 카바예바의 비자를 동결하고 기타 자산에 대해서도 제재를 가한다고 밝혔다.
러시아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으로 전직 러시아 하원(국가두마) 의원이기도 한 카바예바는 푸틴 대통령과 오랜 연인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지만, 푸틴은 이를 부인해왔다.
카바예바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미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국영 매체 내셔널 미디어 그룹의 수장이다.
앞서 영국은 지난 5월 카바예바를 제재 대상에 올렸고, 유럽연합(EU)도 6월 여행과 자산 등에 제재를 가했다.
황정민 기자(hjm@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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