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부,미에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구입 타진...한반도 사정권 "
"日정부, 美에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구입 타진…한반도 사정권"
2차대전 전범 일본은`~~다시 침략을 하지 못하도록 ~~!
방어용 외에 공격용 무기를 갖지 못하게 했다~~!
그런데 일본은! 자신의 국가를 지키겠다고 자위대를 신설하고~~요즘 러시아를 비롯하여 중국이~~힘의 논리로 주변국을 장악하려 하자~~!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순항 미사일 공격용 무기를 미국에서 들이겠다는 것인데~~!
일본의 침략를 받아본 한국으로서는~~
미사일 사정거리가 한반도라는 점에서~~민감할 수 밖에 없다~~!
미국은~~공격용 미사일을 일본에 팔수없다는 협정을~~!
세계적 현실에 비추어~~일본의 타진에~~응수할 모양인데~
일본의 침략 근성을 알고 있는 한국 국민으로서는~~북한이나 중국이나 러시아보다~~~일본에 대하여 의구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기사내용 요약
"반격능력 실시 수단 상정"
"美 긍정적…협상 최종국며"
[도쿄=AP/뉴시스]지난해 11월27일 일본의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도쿄 아사카 육상자위대 기지에서 사열하고 있다. 2022.10.28.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일본 정부가 미국 정부에 순항미사일 토마호크 구입을 타진하고 있다고 28일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다.
신문은 복수의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이 같이 전하고 "미국 측이 매각에 긍정적인 자세를 보여 협상은 최종 국면에 돌입했다"며 구입이 임박했음을 시사했다.
당초 일본 정부는 보유를 추진하고 있는 '반격 능력(적 기지 공격 능력)' 실행 수단으로서 자국산 미사일 개량을 상정했다. 하지만 이 보자 조기에 배치할 수 있는 토마호크가 억지력 강화에 필수적이라고 판단했다.
토마호크는 미국의 주력 정밀 유도형 순항미사일이다. 사거리는 1250㎞를 넘는다. 위치정보시스템(GPS)의 정보를 활용해 '핀포인트'로 목표를 파괴한다. 1991년 걸프전에서 실전 투입된 후 많이 사용되고 있다. 고성능 미사일로 취급된다.
특히 일본 정부는 연말까지 국가안보전략 등 안보 3대 문서 개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핵심은 전수방위 위반 가능성이 있는 반격능력 보유다. 개정으로 반격능력을 가지게 되면 토마호크를 그 수단으로 삼겠다는 생각이다.
구체적으로는 해상자위대 이지스함 요격미사일용 수직발사장치를 개조해 토마호크 탑재를 상정한다.
요미우리는 "발사 위치에 따라 한반도 등이 사정권 내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토마호크 도입은 지난 8월 취임한 하마다 야스카즈(浜田靖一) 방위상이 결단했다. 미국 측과의 협상을 이끌어왔다.
미일 관계 소식통에 따르면 동맹국과의 협력 등으로 억지력을 향상하는 '통합 억지'를 중시하는 미국 국방부는 대체로 일본의 취지를 납득하고 있다. 미국 행정부 내에서 판매에 대한 최종 조율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원래 미국은 토마호크에 대한 판매 국가를 영국 등으로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 기밀정보를 지키기 위해서다. 당초 일본 판매에 대해서도 '불신감'을 표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그럼에도 미국 측이 판매에 대해 긍정적인 자세로 돌아선 것은 "안보 관련법이나 특정비밀보호법 등 제정을 통해 일본에 대한 미국의 신뢰도가 높아졌다는 증거"라고 요미우리는 분석했다. "조 바이든 정권은 일본의 타격력 향상에도 기대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문은 "토마호크 도입으로 일본은 미국에 극도로 의존했던 '경무장 노선' 전환 결의를 국내외에 보여주게 된다.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총리의 정중한 설명이 요구된다"고 지적했다.
이날 공영 NHK도 일본 정부가 방위력의 근본적인 강화를 위해 미국의 토마호크 구매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정부가 여당, 미국 정부 등과 신중한 조율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했다.
또한 대만 유사시를 염두에 두고 현재 2척인 민간 페리를 6척으로 늘리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자위대 수송 능력을 강화할 생각이다.
김예진 기자(aci27@newsis.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50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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