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부 "북,중동.아프리카 보내는 척 러에 우크라전 무기공급"
美 정부 "北, 중동·아프리카 보내는 척 러에 우크라戰 무기 공급"
우리 남북이~미.러의 냉전체제에 희생물로써~~~!남북이 대치하다 보니~~~~!남북은~~군사무기 개발만 발전했다~~!
북한이 러시아에 군사무기를 팔고~~~!
한국은 다른 국가에게 한국산 군사무기를 팔려할 때마다~! 미국은! 잽싸게 한국산 무기판매가 체결된 상황에서 ~~가로채는~~미국의 어처구니 없는 야만적 행위를 연거퍼하고 있다~~!
대만이 한국에 반도체공장을 짓겠다고~~
선언한 뒤~~!미국은 대만을 꼬드겨서~~다된 밥에 재뿌리며~한국의 요구조건을 모두 들어주겠다고 미국이 한국 것을 빼갔다~~!
그리고 이번에 한국 온국민이 기뻐했던 폴란드에 K방산수출을~~미국은 또 다시 재를 뿌리고 야비하게 빼앗아갔다~~!
그뿐인가?
미국은~한국 기업들에게~~미국에 전기차 공장을 지으면 ~보조금을 주겠다고 하고난 뒤~~미국은 한국에게만~~보조금 지급을 할 수 없다고 발뺌을 했다~~!
이러한 것들이~우방 미국이 ~
베트남 전쟁이나~~이라크 전쟁 등에 한국 군대를 파견하여 피흘리게한 혈맹 한국에게 할 수 있는 배려인가?
힘의 논리를 앞세운~~미국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와 뭐가 다른가?
美 NSC "무기선적 러에 도달하는지 모니터링"
"우크라 전쟁 판도 바꿀 정도 아냐"
"UN서 책임 물을 것"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주북한러시아대사관
[데일리안 = 이한나 기자]
미국 정부가 북한이 우크라이나와 전쟁 중인 러시아에 상당한 양의 무기를 공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존 커비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전략소통조정관은 2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북한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위해 러시아에 상당한 양의 포탄을 비밀리에 공급하고 있다는 정보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북한이 무기를 은밀하게 공급하고 있다는 징후가 있으며 러시아로의 공급을 감시할 것이라고 했다.
커비 조정관은 북한이 중동과 북아프리카 국가로 보내는 위장시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들은 중동이나 북아프리카 국가로 보내려는 방식으로 위장해 실제 목적지를 숨겼다"고 밝혔다.
다만 무기가 실제로 러시아에 도착했는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커비 조정관은 "우리는 이런 (무기) 선적이 러시아에 도달하는지에 대해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무기 공급량 대해 "적은 양의 포탄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포탄이 전쟁의 판도를 바꿀 정도의 양도 아니다"고 전했다.
아울러 유엔과도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커비 조정관은 "우리는 동맹 및 파트너들과 함께 유엔에서 추가적으로 책임을 묻는 조치가 가능할지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크라이나에 제공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해서도 논의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네드 프라이스 국무부 대변인도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이 러시아에 무기를 공급한 사실을 언급하며 대가가 따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프라이스 대변인은 "우리가 이란의 러시아 무기 제공에 맞서기 위해 모든 도구를 사용하고 있듯 북한의 러시아 무기 제공에 대해서도 똑같이 대응할 것"이라며 "우리는 북한의 활동에 대응하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추가 제재와 권한을 들여다볼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정부의 발표에 앞서 CNN 방송은 북한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사용할 상당수의 포탄을 은밀하게 공급하고 있다는 최근 기밀 해제된 미국 정부의 정보를 인용해 보도했다.
미국 정부는 러시아가 이란은 물론 북한에 탄약 등 공급을 요청했다고 판단해왔다. 이에 북한은 지난 9월 러시아에 무기나 탄약을 공급한 적이 없으며 계획도 없다고 주장한 바 있다. 그러면서 미국에 국가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발표는 중단하가도 경고하기까지 했다.
이한나 기자 (im21na@dailian.co.kr)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65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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