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통령, 일아소 접견...일언론"징용.한일정상회담 논의한듯 "

尹대통령, 日아소 접견…日언론 "징용·한일정상회담 논의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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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관계는~~관계 개선이 필요할 때가 되었다~~~!
다람쥐 체바퀴돌 듯이 서로의 주장을 하면~~답이 없는~~~영원한 평행선이다~!
일본은~~~ 진실을 외면하고 싶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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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대통령으로 당선된 것은~~~!
문재인 정부의~~~아파트 폭등과~~징벌적 세금때문에~~국민들은~~윤석열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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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그 선택은 ! 그가 대통령 취임 이후 즉시 효과가 나기 시작했다~! 문정부가 그렇게 애써도 천정부지로 오르기만 하던 아파트 값이~~떨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윤석열은~~! 문정부 이전으로~
징벌적 세금을 돌려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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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국민들이 윤석열을 선택한 문제를 ~~윤석열은 1년도 되지 않는~~
상태에서 문정부가 망쳐 놓은 부동산 폭등을 모두 해결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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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한국 경제를 ~~이제 문정부 상태로~~~!다시 올려 놓아야 한다는 숙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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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한일 관계를 개선한다면~~!그 또한 큰 업적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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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교도 "이달 국제회의 계기 한일 정상회담 개최 유력"

오전엔 하스 美외교협회 회장 만나 北도발 단호한 대응 공감
아소 다로 일 자민당 부총재 접견하는 윤석열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아소 다로 일본 자민당 부총재와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11.2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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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쿄=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박성진 특파원 = 윤석열 대통령은 2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일본 자민당 부총재인 아소 다로 전 총리를 비공개로 접견하고 민간교류 활성화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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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일한협력위원회 회장 자격으로 방한한 아소 다로 전 총리를 만났다고 대통령실 이재명 부대변인이 서면브리핑에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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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협력위원회의 파트너 격인 일한협력위원회는 1965년 국교 정상화 이후 민간 차원의 대화 창구가 필요하다는 인식에 따라 1969년 공식 설립된 원로 지도층 중심의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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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은 해당 위원회 역할을 평가하고 양국관계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민간교류 활성화에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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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 전 총리는 양국 사이에 대화와 협력이 지속돼야 한다며 양국 관계의 조속한 복원과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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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 전 총리의 대통령실 도착·출발 시간을 고려하면 접견이 약 1시간 이상 진행된 것으로 보이지만, 실질적인 접견 내용은 '윤 대통령 외교행보 관련 서면브리핑' 가운데 3개 문장으로 간단히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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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브리핑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양국 관계의 최대 뇌관으로 꼽히는 강제징용 배상 문제나 다자회의를 계기로 열릴 가능성이 있는 한일 정상회담과 관련해 일정한 언급도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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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은 이날 접견을 보도하면서 일제 강제징용 배상 문제와 북한 미사일 문제, 한일 정상회담 개최 등이 논의됐을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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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측 가해 기업의 국내 자산 현금화 문제와 관련해 일본 언론에서는 일본 기업이 내야 할 배상금을 한국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 대납하는 방안을 놓고 조율이 이뤄지고 있다고 잇따라 보도하고 있다.
악수하는 한일 정상

(뉴욕=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9월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한 컨퍼런스 빌딩에서 한일 정상 약식회담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2022.9.22 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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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도통신은 이날 접견과 관련해 "아소 전 총리와 윤 대통령이 옛 징용공(일제강점기 강제동원 노동자의 일본식 표현) 문제로 악화한 양국 관계를 복원하기 위한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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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통신은 또 "아소 전 총리와 윤 대통령은 탄도미사일 발사를 반복하는 북한 대응에 대한 의견도 교환했으며 아소 전 총리가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한 이태원 사고에 대해 조의도 전했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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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관계자는 다만 이 접견에서 이태원 핼러윈 압사 참사와 관련된 언급은 없었다고 전했다. 이번 참사 희생자 중에는 일본인 10대 여성 1명과 20대 여성 1명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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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접견에서 윤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정상회담 개최 문제도 논의했을 것으로 일본 언론은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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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통신은 "아소 전 총리가 기시다 총리의 의향을 근거로 이달 한일 정상회담을 개최하는 환경 정비를 위해 노력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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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사히신문과 교도통신은 한일 정상이 이달 참석할 예정인 국제회의를 계기로 양국 간 정상회담이 열릴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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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통신은 "이달 캄보디아에서 열리는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와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맞춰 한일 정상회담을 개최하는 것이 유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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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신문도 "기시다 총리와 윤 대통령이 이달 아세안 정상회의, G20 정상회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라며 이 가운데 한 국가에서 회담을 조율하고 있다"고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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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는 "한일 간 최대 현안인 징용공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지만, 북한 정세 등을 고려해 한일 관계를 더욱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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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는 다만 "징용공 문제가 최종적으로 해결되기 전에 정식 회담을 하면 자민당 보수파 등의 반발이 예상돼 (정상회담) 실현은 여전히 유동적이며 정상회담이 아니라 간담이나 잠시 서서 얘기를 나누는 형식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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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윤 대통령도 이태원에서 150명 이상이 숨지는 사고 대응에 쫓겨 조율에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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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 대변인인 마쓰노 히로카즈 관방장관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현시점에서 한일 정상회담에 대해서는 어떤 것도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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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방한한 리처드 하스 미 외교협회 회장도 별도로 접견하고 한미동맹과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및 주요 지역적·국제적 문제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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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과 하스 회장은 북한의 이날 탄도미사일 도발에 깊은 우려를 공유하고 북한의 거듭된 도발에 국제사회가 단호하게 대응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 대해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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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 회장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해 한미가 확장억제를 실효적이고 획기적으로 강화하고자 노력 중인 것을 높이 평가하며 이를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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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태원 사고와 관련해 각별한 애도의 뜻을 전했다고 이 부대변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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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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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sungjin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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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5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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