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풍 참사에도 한국은 아무것도 배우지 못했다 "WP 비판
"삼풍 참사에도 한국은 아무것도 배우지 못했다"...WP 비판
삼풍백화점 사고까지는~~갈 필요도 없다~~~~!
박근혜 정부 때~~~세월호 304명을 수장시킨 사건에~~~!
왜? 피해자 가족들은~~~!응어리를 풀지 못하고~~!지금까지 정부를 원망하고 있는가?
첫째는~~가장 중요한 시간을~~대통령은 머리빗는 시간으로 3시간을 탕진했고~~헤어디자이너에게
~~세월호 갈거니까~~머리를 부시시 연출해 달라고 부탁했단다~~!
한마디로~~박근혜는! 죽어가는 아이들의 생명 따위는 관심도 없었다~!
오직 ! 세월호 현장을 방문하는데는~~희생자들 생명보다 ~~자신의 헤어 스타일이 중요했으며~~! 모든 것은 쑈에 불과했다~~!
그것을 증명하는데 어렵지 않다~~~!
세월호에 304명을 수장시킨~~~세월호에 책임질 책임자는~한사람도 없었다~~! 이것은 무얼 말하는가?
무능한 정부로써~~~~!박근혜를 탄핵까지 가게 만든 밑받침이 되었다~~~!
이번 이태원 참사는~~군중들의 질서를 잡아줄 경찰이 하나도 없었다는 것이다~~!
수많은 시민들이 ~~현장에서 경찰에 신고 했지만~~!경찰은 피해 시민들의 신고를 되묻는 등 말장난으로 ~~시간을 넘겨버렸으며~사태가 심각해지자~~~용산경찰서에서~~경찰인력을 충원해달라고 요청했을 때~~윗선에서 거절당하는 사이에~~~!
막상 경찰의 최고봉인 경찰청장은~~!
지방에 내려가~~전화를 두번이나 받지 않았고~~~
대통령까지 알게 됐는데도~~경찰청장이 이를 알지 못했다는 것은~~~!그가 이번 사태에서 책임지고 옷을 벗어야할 이유이다~~~!
경찰들이 썩은 걸 ! 모르는 국민은~~! 하나도 없다~!
그러나~~적당히 썩을 땐~~악한자들에게 매수당하여 돈을 받고 적당히 눈 감아주고 서류정도 고쳐주는 정도였다~~!
그런데 지금 경찰은~~어느정도 썩어있는가?
예전엔 악한자가 함정을 파고 만들어 놓은 것을 경찰이 눈감아주던 것이지금은~~경찰이 돈에 매수당하여~~
하수인이 되어 무고한 시민을 함정을 파고 범법자로 몰아서 죄인을 만드는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할~~경찰이 최일선에서 자신의 의무를 만각한 채~~범죄 조작에 앞장서고 있다는 것은~~! 이나라 경찰의 우두머리인~~
경찰청장은! 옷을 벗어야할 이유이다~~!
외신은 이 나라가 법치국가로써~~경찰의 무책임에 대하여~~!한국을 비하하고 있다~~!
경찰통수권자의 안일함은~~! 전국경찰을 무능하고 돈만 쫓는 ~~썩은 경찰로 만들고 있다~~!
WP "참사 발생 전부터 위험 예고됐다는 점 비슷해"
1995년 한 부부가 삼풍백화점 사고로 잃어버린 딸을 찾으며 울부짖고 있다. / 사진=워싱턴포스트 기사 캡처
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가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한국이 27년 전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를 겪고도 비슷한 참사 발생을 막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WP는 4일(현지 시간) '이태원 핼러윈 참사, 1995년 삼풍 붕괴의 유령을 소환하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한국이 삼풍 사고 이후 30년간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 것이 아니냐"며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WP는 "현대화의 열망 속 건설업자와 공무원들이 안전조치를 제대로 지키지 않았다"며 "한국이 초고속 경제성장 중 무엇을 용인해왔는지 드러내 준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사고 당시 상품백화점에는 사고 직전까지 붕괴 조짐이 차고 넘쳤는데도 백화점 경영진이나 관련 당국 공무원들은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았다"면서 "사고 이후 사회 지도층이 연신 재발 방지를 약속해 당시 건축물 안전에 대한 정부 감독이 강화되고, 과실치사에 대한 처벌 강도가 세지는 등 제도적 보완이 이뤄졌다"고 덧붙였습니다.
WP는 삼풍 참사가 한국의 고도 경제성장에 경종을 울렸다면, 이태원 참사는 한국이 문화 중심지로서 전 세계에 존재감을 떨치던 중 발생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알렉시스 더든 코네티컷대학 교수는 이번 참사에서 20여 개국 출신 외국인들이 희생됐다는 점을 거론하며 "한국에는 전 세계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무언가가 있지만 한국이 그것에 어울리는 책임감은 갖추지 못한 것 같아 그저 안타깝다"고 전했습니다.
WP는 참사 발생 전부터 위험이 예고됐다는 점도 붕괴 조짐이 많았던 삼풍 당시와 비슷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장 관할서인 용산경찰서는 핼러윈을 앞두고 주말에 일일 10만 명이 이태원관광특구를 방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는데, 현장을 관리할 경찰관을 137명만 투입했습니다.
현장 위험을 경고하는 신고 전화 역시 빗발쳤지만, 당시에는 별다른 대처를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WP는 책임질 위치에 있는 사람들의 무책임한 대응도 과거와 달라진 바가 없다고 꼬집었습니다.
더든 교수는 "두 참사에서는 (공통적으로) 책임자들이 '어쩔 수 없었다'는 등 무책임성을 드러내는 패턴이 나타난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오서연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syyoo98@yonsei.ac.kr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70091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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