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전쟁 파견된 러시아 용병들 '에이즈. 매독 '감염자였다

우크라 전쟁 파견된 러시아 용병들 '에이즈·매독' 감염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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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보낸 용병들은~~~!
거의 대부분~~에이즈와 매독이나 결핵감염자였다
~~~!이들이 우크라이나 전쟁터에서 부상당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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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령한 러시아 군부대 의료진은~~!
매독,에이즈,결핵 용병들 치료를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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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더러운 질병 걸린~~대다수 죄수들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보낸 이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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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터에서 수없이 이루어지는 ~민간인 성폭행을 통하여~~러시아는 살상무기와 마찬가지로~~
우크라이나에 ~~~보낸 용병을 통해 이런 질병을 감염 전파시키기 위한 목적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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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군인들 ⓒAP/연합뉴스

[데일리안 = 박상우 기자]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한 러시아 민간 용병 기업 와그너(Wagner) 그룹 소속 용병의 상당수가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 등 질병을 앓고 있는 걸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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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한국시간) 우크라이나 매체 '더 뉴 보이스 오브 우크라이나' 보도에 따르면 최근 와그너 부상병 300여명이 러시아 군이 점령 중인 유빌레이네의 한 종업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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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검사 결과 이들 대부분이 HIV·에이즈와 매독, 결핵, 폐렴 등의 질병 보균자로 밝혀져 의료진이 치료를 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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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그너그룹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최측근인 신흥 재벌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실소유주인 러시아 민간군사기업(PMC)이다. 이번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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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그너는 질병에 걸린 죄수들에게 손목에 띠를 두르게 했는데, 에이즈 보균자는 빨강, 간염은 흰색 등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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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이번 300여 명의 부상자들도 대부분 질병 보균자임이 확인됐다"며 "오합지졸의 허약한 러시아 군대 민낯이 다시 한번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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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수 외신 매체에 따르면 돈바스 지역에 투입된 바그너 용병 약 5만명 중 4만명이 수감자 출신으로 이들은 높은 보수 등을 약속받고 전장에 투입됐다.

박상우 기자 (sangwo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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