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4월 미국 국빈방문, 한미 사실상 합의

尹대통령 4월 미국 국빈방문, 한미 사실상 합의

​

​

​

​

한국산 군사무기가~~~빠른 생산력때문에~~
제3의 국가를 통해~~급속히 팔려서 우크라이나로 들어가자~~! 러시아도 이를 주목하며~!

​

러시아산 석유를 수입하는~~한국에 경제적 악영향을 줄 것이라는~~~푸틴은~!한국에 엄포를 놓고 있다~!

​

우리 정부가 우방인 미국의 전쟁에 함께 참여한 적이 예전엔  많았었다~

베트남 전쟁에는 우리 군인이 참가하여 많이 죽었다~~!미국의 중동전쟁에도 ~한국군이 많이 투입되고~~복구와 의료진들이 많이 투입됐다~~!

​

그러나~~우리가 잊어서는 안될 부분은~~!
박근혜 정부 때~~! 미국이 우리나라에 사드를 배치한다고할 때~~모든 우리 국민들이 반대 했다~~!

​

그러나 미국은 우리 정부가 박근혜 탄핵을 맞이하여 황교안 총리시절~~예고도 없이 밤에 몰래 사드를 배치했다~~!

​

그 결과 한국은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
한국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사드를 배치한 미국은~~트럼프와 아베가 짜고 한국 삼성죽이기에 앞장 섰으며~~~!

​

중국은! 미국이 중국을 겨냥하여 한국에 사드배치 했다고~~미국에게는 공격못하고~~애궂은  한국에
~~경제보복을 시작한 것이다~~!

그때 트럼프는~~미국의 한국에 배치한 사드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쾌재를 부르며 굿만 보았다~~!

​

이번 미국과 유럽연합의 한국산 군사무기를 우크라이나에 제공하라는 압박은~~! 우리는 또 다른 사드배치와 같은 러시아로부터 경제보복을~당할 수 있다~~!그리고 미국은 이러한 위험을 굿만 볼 것이다~~!

​

한국산 공격용 무기를~~ 우크라이나에 제공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며~~! 넘어가서는 안된다~~!

한국산 무기는~~제3의 국가에 팔기만 하면 된다~~~!

​

그리고 미국이 허용한~~~일본의 공격력 제재가 풀린다면 ~~!우리나라는 ~~무장 핵보유국가로 둘러싸이게 된다~~!

우리도 핵개발에 도전해 볼 필요가 있다~~!

​

​

​

​

박진·블링컨 오늘 회담, 일정·세부사항 등 논의
윤석열 대통령(왼쪽)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대통령실 제공

​

한미 양국이 올봄으로 조율 중인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방문을 ‘국빈 방문(state visit)’ 형식으로 추진하는 데 원칙적으로 합의한 것으로 2일 알려졌다.

​

한미 양국 관계에 밝은 핵심 소식통은 “한미 동맹 70주년을 맞아 윤 대통령의 첫 워싱턴DC 방문을 국빈 방문으로 추진하는 것이 좋겠다는 우리 정부의 의견에 미국 정부도 호응했다”며 “4월을 중심으로 방문 일정과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라고 말했다. 워싱턴DC에서 3일(현지 시각) 열리는 박진 외교장관과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 회담에서도 이 문제가 논의된다고 이 소식통은 전했다. 윤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이 성사되면 한국 대통령으로는 2011년 이명박 당시 대통령의 국빈 방문 이후 12년 만이다.

​

국가 정상의 외국 방문은 ‘사적 방문’ ‘실무 방문’ ‘공식 실무 방문’ ‘공식 방문’ ‘국빈 방문’ 등 5단계로 분류된다. 최근 10년간 미국을 국빈 방문한 외국 정상은 프랑수아 올랑드 전 프랑스 대통령,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프란치스코 교황,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등 5명밖에 없다. 과거 한국 정상 중에선 이승만·박정희·노태우·김영삼·김대중·이명박 등 6명이 미국을 국빈 방문했었다. 한국의 외교 소식통은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이 작년 5월 방한해 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 지 1년 만에 윤 대통령이 국빈 방미하면 한미 동맹 70주년의 의미와 함께 양국 동맹 강화를 보여주는 상징적 외교 행사가 될 것”이라고 했다.

​

2021년 1월 출범한 바이든 행정부는 코로나 팬데믹을 이유로 대면 정상 회담을 자제해 왔고, 지난해 12월에야 마크롱 대통령을 첫 국빈 방문 외빈으로 맞았다. 윤 대통령이 미국을 국빈 방문하면 바이든 대통령 취임 후 국빈 자격으로 미국을 찾는 두 번째 외국 정상이 될 전망이다. 국빈 방문이 성사되면 윤 대통령이 백악관에 도착할 때 레드카펫 앞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직접 영접하고 예포 21발 발사, 의장대 사열로 이어지는 환영 행사를 한다. 또 백악관 북쪽의 영빈관 ‘블레어 하우스’를 숙소로 제공하고 최고의 격식을 갖춘 ‘화이트 타이(white tie)’ 차림의 국빈 만찬이 열린다.
해군 작전사령관, 마라도함서 美7함대 사령관 만나 - 김명수(오른쪽) 해군작전사령관과 칼 토머스(왼쪽) 미 7함대사령관이 2일 부산 작전기지 내에 정박한 1만4500t급 대형상륙함 마라도함에서 한미연합훈련 확대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해군작전사령부

​

정부 관계자는 “윤 대통령은 방미를 통해 북한 핵·미사일 위협에 맞선 미국의 확장억제(핵우산)의 획기적 강화, 글로벌 공급망 협력 강화, 미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시행에 따른 보완책 마련 문제 등 다양한 현안을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특히 북한 핵·미사일 고도화에 따른 확장억제 공약의 실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윤 대통령은 전날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을 접견한 자리에서 “나날이 고도화하는 북핵 위협에 대한 한국 국민의 우려를 불식시키는 실효적인 한미 확장억제 체계가 도출되도록 (양국 국방 당국이) 협의를 진행해달라”고 당부했다.

​

이와 관련해 미 백악관 측은 최근 윤 대통령이 여당 의원들을 만난 자리에서 “우리도 결단하면 6개월 안에 핵무기를 만들 수 있다”고 언급한 것과 관련해 용산 대통령실에 발언 진의를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안보 소식통은 “윤 대통령의 관련 발언은 한국 내에서 커지는 자체 핵무장론에도 핵확산금지조약(NPT) 체제를 존중하기에 미국과 협의에 북핵에 대응하겠다는 취지로 말한 것”이라며 “미국도 한국 내 여론을 예민하게 바라보는 만큼 확장억제 등 군사적 조치를 강화하는 방안을 고심 중인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

워싱턴=김진명 특파원 geumbori@chosun.com

최경운 기자 codel@chosun.com​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3/02/03/RRSZ5IOTVZGN3ABZ2XSQGWGCNA/

Copyright ⓒ 조선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가장 많이 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