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 묻혀서 남의 초밥에 '...계속된 장난에 초밥집 "회전레일 없앤다 "?

'침 묻혀서 남의 초밥에'…계속된 장난에 초밥집 "회전레일 없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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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자주 일어나는~~초밥에 장난치는 뉴스가~~!일본을 방문한~한국인 여행객들에게 일본인 주방장이 침뱉거나~~~고추냉이나 겨자를 많이 넣어서~~장난치는 불쾌한 기억들을~~~!일본을 방문했던~ 한국 관광객들에게  더러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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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이번엔 일본 회전 초밥집에서~~일본인 손님이 ~회전 초밥집에서~~초밥에 침을 묻히는 모습이~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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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자기가 선택하지 않는 초밥에 입을 대고 침을 바르는 불결한 행위를 일본인은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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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침바르는 자가~~코로나 확진자라면!침바른 그 초밥을 모르고 먹은 사람은~~코로나에 감염될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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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언론에 보도되어온~~일본 초밥집에서~~~!일본인 주방장이~~한국인 주문한 초밥에 겨자를 한숟깔 ~넣어서~~ 고통을 당했다는 보도는 자주 접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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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하여~~그동안 해외여행이 불가했던 한국인들이 약세인 엔화의 값싼 일본여행을~~!무작정 가면 안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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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회전초밥 집에서 일부 손님이 다른 사람의 초밥에 침을 묻히는 등 몰상식한 행동을 한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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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현지시간) 일본 니혼테레비(NTV)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최근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동영상 플랫폼 등에는 일본 회전 초밥집 손님이 비위생적인 행동을 하는 영상이 확산하고 있다.
[사진=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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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한 남성 A씨는 손에 침을 묻힌 뒤 레일 위를 지나가던 다른 손님의 초밥에 그대로 발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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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공용으로 쓰는 간장병 입구를 입에 넣었다가 빼는가 하면 종이컵을 가져와 입구 부분을 전체적으로 핥고 다시 갖다 놓는 등 도 넘은 행위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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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 피해를 본 초밥집은 해당 사안에 대해 경찰 수사를 의뢰했지만 회전 초밥집 내 도 넘은 행위는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다.
[사진=MBC 뉴스데스크 보도화면]
[사진=MBC 뉴스데스크 보도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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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도 다른 손님의 초밥에 고추냉이를 가득 뿌리거나 아예 초밥을 몰래 훔쳐 먹는 동영상이 SNS 내에서 확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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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일부 초밥집들은 회전 레일 형태의 제공방식을 모두 없애는 방식을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를 본 초밥집 사장은 MBC와의 인터뷰에서 "일부 점포에서 회전 레일 철폐를 진행해 온 상황이다. 현재 90%정도 진행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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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기자 rlaehd365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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