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 ~~베란다 텃밭일기 (귀촌일기)535
도심속~~베란다 텃밭일기 (귀촌일기) 535
요즘 연일 ! 남쪽 해안가는~~천둥 번개와 함께 ~~비가 쏟아지고 있다~~땅바닥이 바짝 말라가던 밭에는~고마운 단비인 셈이다~!
비가 내릴 때는~~우리 부부는 우비를 입고 밭에 나가서~~모종을 심고 깨씨를 뿌리고 있다~~!마른 땅에 모종이나 씨를 뿌리면 ~~따로 물을 줘야하는데~~!
비오는 날은 거저 하늘이 물을 뿌려 놓으니~~촉촉한 대지에~~씨앗이나 모종을 심으면~~!뿌리 활착이 잘 되고 모종이 싱싱하게 잘 자란다~~!
바다가 보이는~~염소장은 !해안가로부터 오는 바람이 강해서~~어젠~~센바람에~~1m 50cm 정도 바람에 밀려 갔다~~!사람이~~바람에 날려간다는 것을 실감했다~~!
올해는 ~~고추모종은 줄이고~~~!고구마 모종은 더 늘였다~~!자색고구마 2단에~~꿀고구마 8단을 심고 있다~~!
이웃들은~~웬 고구마를 그렇게 많이 심냐고하여~~! 가축사료라고 했드니~~!비싼 고구마를 가축에게 먹이느냐고 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비싼 사료를 따로 지출하는 것보다~~!우리 밭에서 나온 것들을~~사람과 가축이 먹으면 ~~판매해야할 일도 없고~~자급자족하니~~신경 쓰지 않아 더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무공해 식물을~~~! 우리 가축에게 제공하면~~더욱 건강하다~~이미 한달 전에~~깨심을 곳을~~미리 비닐 멀칭을 해둔 밭에~~~빗물이 들어가라고~~씨앗 심을 곳에 구멍을 뚫어 놓으니~~!빗물이 들어가 땅이 촉촉하다~~!
이제~~귀촌한지~~어언 10년이 되어가니~~!땅의 소리를 들을 줄 아는~~진짜 농부가 된 것 같다~~~!
남편이 ~~농사짓는데~ 매사에 고집을 부려서~~모든 걸 포기하고 ~~2년 정도~~남편 맘대로 하라고 내버려 두었드니`~~!
남편 뜻대로 지은 농사에서는~~ 모종 값도 건지지 못하고 ~모두 장에서 사먹었다~~!
그래서 다시 내가 인터넷으로 농사짓는 법을 배우고~~!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농사를 짓기 시작하자~~~!
땅이 회복되고~~모든 것이 풍년이 되고~~매번 절반은~남편이 관리를 못해서 죽이던 가축도 올해는 잘 되었다~~!
참으로 이상한 것은~~! 모든 것이 안된다고 부정적으로 주장하는 남편이 하는 일들은 ~~진실로 그대로 안되었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고집하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신다고 주장했던 나의 주장은~!참으로 하나님께서 복을 주셨다~~!
결국! ~~성경 말씀대로~~인간은 씨를 뿌리고 심고 물을 주면~!자라게 하신 분은~~! 하나님이심을~~알게 된다~~!
날마다 밭일을 하러가서~~~!아침 저녁으로 우리 밭둑에 앉아서~우뚝 솟은 ~내맘 속에 모리아산을 바라보며~~~!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면서~수많은 기적이 ~일어났다~!
자연은! 하나님과 가깝게 있으며~~!우리땅은 명산 밑에 자리 잡아서~나의 기도는 거침없이 하나님께 상달되는 것 같다~~!
비가 와서~~비오는 밭 풍경을 찍지 못했다~~!그 대신 거실 유리창 밖의 비에 젖은 앞마당과~~ 안개에 쌓인 앞산을 찍었다~~!
생전 새차 한번 안해 준 내차가 오랜만에 비로~~자동 세차 중이다
이번 남해안의 비는~~엄청난 폭우와 번개와 돌풍이 함께 했다~~
아직 익지는 않았지만~~날씨 좋은 때 찍어 놓은 텃밭에 살구모습~9년 전 귀촌 때 묘목으로 심은 살구나무 3그루가 미어 터지게 열려서 해년마다 ~~살구 엑기스와 살구쨈을 담근다~~!
이곳 완도에서만 재배되는 비파는~~약효도 좋고 귀하고 맛있는 고급 과실수다~~!
비파나무는~~이것이 오리지널 귀촌 때 묘목으로 심은 비파나무이고~~나머지는 비파열매를 먹고 버린 씨가 비파나무로 자란 것이다~~!비파묘목은 꽤 비싼 편이다~~!
80년도 넘은~~낡은 농가주택 마루를 뜯어내고~~
거실겸 서재로 사용하는 농가마루이다~~~!
작년에 ~~앞마당 화분에 심겨진 유자나무가~~~
장관이다~~!
요즘 연일 ! 남쪽 해안가는~~천둥 번개와 함께 ~~비가 쏟아지고 있다~~땅바닥이 바짝 말라가던 밭에는~고마운 단비인 셈이다~!
비가 내릴 때는~~우리 부부는 우비를 입고 밭에 나가서~~모종을 심고 깨씨를 뿌리고 있다~~!마른 땅에 모종이나 씨를 뿌리면 ~~따로 물을 줘야하는데~~!
비오는 날은 거저 하늘이 물을 뿌려 놓으니~~촉촉한 대지에~~씨앗이나 모종을 심으면~~!뿌리 활착이 잘 되고 모종이 싱싱하게 잘 자란다~~!
바다가 보이는~~염소장은 !해안가로부터 오는 바람이 강해서~~어젠~~센바람에~~1m 50cm 정도 바람에 밀려 갔다~~!사람이~~바람에 날려간다는 것을 실감했다~~!
올해는 ~~고추모종은 줄이고~~~!고구마 모종은 더 늘였다~~!자색고구마 2단에~~꿀고구마 8단을 심고 있다~~!
이웃들은~~웬 고구마를 그렇게 많이 심냐고하여~~! 가축사료라고 했드니~~!비싼 고구마를 가축에게 먹이느냐고 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비싼 사료를 따로 지출하는 것보다~~!우리 밭에서 나온 것들을~~사람과 가축이 먹으면 ~~판매해야할 일도 없고~~자급자족하니~~신경 쓰지 않아 더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무공해 식물을~~~! 우리 가축에게 제공하면~~더욱 건강하다~~이미 한달 전에~~깨심을 곳을~~미리 비닐 멀칭을 해둔 밭에~~~빗물이 들어가라고~~씨앗 심을 곳에 구멍을 뚫어 놓으니~~!빗물이 들어가 땅이 촉촉하다~~!
이제~~귀촌한지~~어언 10년이 되어가니~~!땅의 소리를 들을 줄 아는~~진짜 농부가 된 것 같다~~~!
남편이 ~~농사짓는데~ 매사에 고집을 부려서~~모든 걸 포기하고 ~~2년 정도~~남편 맘대로 하라고 내버려 두었드니`~~!
남편 뜻대로 지은 농사에서는~~ 모종 값도 건지지 못하고 ~모두 장에서 사먹었다~~!
그래서 다시 내가 인터넷으로 농사짓는 법을 배우고~~!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농사를 짓기 시작하자~~~!
땅이 회복되고~~모든 것이 풍년이 되고~~매번 절반은~남편이 관리를 못해서 죽이던 가축도 올해는 잘 되었다~~!
참으로 이상한 것은~~! 모든 것이 안된다고 부정적으로 주장하는 남편이 하는 일들은 ~~진실로 그대로 안되었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고집하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신다고 주장했던 나의 주장은~!참으로 하나님께서 복을 주셨다~~!
결국! ~~성경 말씀대로~~인간은 씨를 뿌리고 심고 물을 주면~!자라게 하신 분은~~! 하나님이심을~~알게 된다~~!
날마다 밭일을 하러가서~~~!아침 저녁으로 우리 밭둑에 앉아서~우뚝 솟은 ~내맘 속에 모리아산을 바라보며~~~!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면서~수많은 기적이 ~일어났다~!
자연은! 하나님과 가깝게 있으며~~!우리땅은 명산 밑에 자리 잡아서~나의 기도는 거침없이 하나님께 상달되는 것 같다~~!
비가 와서~~비오는 밭 풍경을 찍지 못했다~~!그 대신 거실 유리창 밖의 비에 젖은 앞마당과~~ 안개에 쌓인 앞산을 찍었다~~!
생전 새차 한번 안해 준 내차가 오랜만에 비로~~자동 세차 중이다
이번 남해안의 비는~~엄청난 폭우와 번개와 돌풍이 함께 했다~~
아직 익지는 않았지만~~날씨 좋은 때 찍어 놓은 텃밭에 살구모습~9년 전 귀촌 때 묘목으로 심은 살구나무 3그루가 미어 터지게 열려서 해년마다 ~~살구 엑기스와 살구쨈을 담근다~~!
이곳 완도에서만 재배되는 비파는~~약효도 좋고 귀하고 맛있는 고급 과실수다~~!
비파나무는~~이것이 오리지널 귀촌 때 묘목으로 심은 비파나무이고~~나머지는 비파열매를 먹고 버린 씨가 비파나무로 자란 것이다~~!비파묘목은 꽤 비싼 편이다~~!
80년도 넘은~~낡은 농가주택 마루를 뜯어내고~~
거실겸 서재로 사용하는 농가마루이다~~~!
작년에 ~~앞마당 화분에 심겨진 유자나무가~~~
장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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