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규모 6.3 지진…"건물 붕괴 보고, 인명피해는 없어"​​

日 규모 6.3 지진…"건물 붕괴 보고, 인명피해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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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6.3 지진이~~~한국에서 일어났다면`~~~!엄청난 건물 피해와 인명사고가 났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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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한국은 지진으로부터 안전하다고 생각하여`~~건축물이 지진에 견딜만큼 견고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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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숱한 지진을 겪는 일이 비일비재하다보니~~~!

건축물을 지진에 견디게 짓고 ~일본엔 높은 건물이 별로 없고~~지진 피해를 줄이기 위해~~낮은 건물을 지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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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지진으로부터 안전할 수 없음으로~~~!
지진에 견딜 수 있는 건축을 하도록 건축법이 바뀐 것은 다행스런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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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규모 6.3 지진…“건물 붕괴 보고, 인명피해는 없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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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
일본 이시카와현에서 발생한 규모 6.3 지진 지역. (사진=NHK)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일본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다. 쓰나미와 인명 피해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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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일본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2분께 이시카와현 노토 반도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1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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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지진 이후에도 인근 지역에선 규모 2.4~4.7 수준의 여진이 이어졌다. 다행히 쓰나미 피해 우려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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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는 노토반도 스즈시 소방당국에서는 지진 직후 건물이 무너졌다는 신고가 2건이 접수됐다고 보도했다. 이시카와현은 이번 지진으로 아직까지 발생한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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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통신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시카와현 지진 이후 도호쿠부터 긴키 지역까지 꽤 넓은 범위에서 흔들림이 관측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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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카와현에는 시카 원자력발전소가 있는데 아직 이상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근인 니가타현과 후쿠이현 소재 원전에서도 문제가 발생하진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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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는 이날 지진에 대응해 총리관저에 대책실을 설치, 피해 상황을 점검 중이다. 마쓰노 히로카즈 관방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피해를 확인 중에 있으며, 지자체와 피해 상황 파악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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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노 히로카즈 관방장관이 기자회견을 열고 지진 피해 상황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N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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