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통령실 “7~8일 기시다 日 총리 방한…‘셔틀외교’ 본격 가동”​​

[속보] 대통령실 “7~8일 기시다 日 총리 방한…‘셔틀외교’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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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국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윤석열 대통령이~~한.일 관계개선이  현시점에서 매우 중요하다는 국제적 급박한 사회현상 상황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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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과감하게 일본에게 굴욕 외교라는 ~야당과 국민들의 비평을 감수하면서~~일본과 한.일 관계 개선을 시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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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본 정상이 답방으로 한국을 방문하게 된 것이다~~!

앞으로 한일이 서로 상부상조하며~~양국의 이득을 위하여 역사적인 문제는 잠시 접어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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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의 신뢰가 회복되는 계기가 되길 바랄 뿐이다~~~!

역대 한일 지도자 중~~!가장 상대국에 반감이 적은~~한.일 대통령.총리라는 데서~~기대감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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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오는 7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방한한다고 대통령실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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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다 총리, 7~8일 방한…실무방문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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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오늘(2일) 보도자료를 통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7~8일 한국을 실무 방문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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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다 총리는 방한 기간 윤석열 대통령과 한일정상회담을 갖고, 안보·경제 분야 등에서 양국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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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은 3월 방일 계기에 기시다 총리의 서울 방문을 초청한 바 있다”면서 “이번 기시다 총리의 방한을 통해 정상 간 ‘셔틀 외교’가 본격 가동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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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이번 기시다 총리 방한이 “2011년 10월 노다 요시히코 총리의 서울 방문 이후 12년 만에 이루어지는 일본 총리의 양자 방한”이라고 의미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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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018년 2월 아베 신조 당시 총리가 평창 동계올림픽을 위해 한국을 찾았지만, 양국 정상이 번갈아 오가는 ‘셔틀 외교’ 차원의 일본 총리 방한은 2011년이 마지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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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이번 방한에 기시다 유코 여사도 동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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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기시다 총리도 현지시각 1일 아프리카 가나 방문 도중 취재진에게, 오는 7~8일 한국을 방문하는 방향으로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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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방한이 실현된다면 “정상 간 깊은 신뢰 관계를 배경으로 한일 관계의 가속과 격변하는 국제정세에 대해 마음을 터놓고 의견을 교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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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협력 논의될 듯…강제동원 문제 ‘추가 호응조치’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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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정상은 북핵 위협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 경제 협력 확대 등 양국 관계를 추가로 회복할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거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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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내에서는,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배상 문제에 대해 기시다 총리가 ‘호응 조치’를 추가로 내놓을지 여부에 관심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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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우선 의제는 한일·한미일 안보 협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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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동원 문제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등 양국 간 예민한 문제가 이번에 중요하게 다뤄질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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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다 총리의 이번 방한은 일본이 먼저 제안한 거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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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3월 일본을 방문해 기시다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졌고, 이달 19~21일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주요7개국(G7) 정상회의에도 초청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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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내에서는, 윤 대통령이 연달아 두 번 일본을 방문하는 것보다는 G7 전에 기시다 총리가 답방을 먼저 가는 것이 자연스럽다는 판단이 있는 거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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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정상은 G7 회의 기간에도 현지에서 정상회담을 할 가능성이 있어, 지난 3월 이후 한 달에 한 번꼴로 양자 회담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https://youtu.be/x9_hTsQVc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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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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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혜 (new@kbs.co.kr)

https://m.yna.co.kr/view/AKR20230502113300001?section=search/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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