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간증 4233

어떤간증 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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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서울에서 남쪽 끝으로 귀촌한 후~~~!이 지역이 천혜의 자연이 주는 축복으로 ~~전복이나 다시마 미역 같은 해조류로~~ 상당히 부유한 어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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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 도로을 운전하다 보면~~! 아름다운 풍경이 있는 명당자리마다`~! 무덤으로 도배를 해놓았다~~!그것도 묘지가 ~산에 있는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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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젓이 농사짓는 밭이나 ~~집 옆에 호화로운 묘지를 장식하는 것이 자기들이~~복받는 비결인듯 인식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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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하나님 입장에서 볼 때는~~~!참으로 가소로운 일이었을 것이다~~!

그들은~~무지하여~~조상을 신처럼 모시고 호화 무덤을 만들고 악을 행하는데는~~! 남이 피해를 보든 말든~~서슴치 않았다~~!

나는 수십년간 우리 땅을 묘지로 사용했던 사람들과는 ~~전에 땅주인처럼~~묘지 때문에 다투지 않았고 ~~!별로 부딪치지 않고 10여 년간~~원만하게 지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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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 잠자는 자를 깨우지 말라!" 는 말씀때문에~~묘지를 우리 밭에서~~그냥 그대로 두시라고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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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들이 악을 행하자`~!하나님께서 징벌하시고 ~~그자를 죽이시고~~! 한순간에 ~~우리 땅에 칩거하던 10개가 넘는 묘지들이 하나님께서 모두 치우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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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우리 땅을 돌려주고`~가족묘지를 만들어서 모두 이전시켰으나 우리 땅과 함께 경계선을 함께하는 곳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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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그 가족 묘지에는 ~~!이번에 죽은 그 사람도 ~~ 함께 유골이 소장돼 있는데~~!

내가 그 곳에서 기도하러 올라갈 때마다 `~~!
이름도 모르는~~그들의 조상이~~나에게 공손하게  후손이 지은 죄에 대하여 ~~사죄를 하는 것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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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한 현재~~그들 가족들이 보여주는 행동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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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혼령들은~~내가 하나님의 종으로~~함부로 범할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알고 있었다~~! 나는 그영혼들을 통하여~~그들이 하나님 앞에 얼마나 연약한 존재들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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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손들이~~~조상을 신처럼 여기며 ~ 음식을 장만하고 대리석 석판에 잔뜩 올려놓고 절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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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들의 주권자인 하나님 앞에~~ 조상 앞에~~쇠돌을 머리에~~더 얹는 꼴임을 ~~그들은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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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 무덤 공사로 인하여~~~뭉개져 버린 무덤 주인은~~~! 6.25때 북에서 피난 왔다가~~죽은 무덤이었다 ~~!아마도 굶주림과 질병으로 죽었던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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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공사를 하던 전 묘지 주인은~~그 무연고 묘지엔 한번도 가족이 찾아온 적이 없었으니~~자기 공사차량이~~뭉개도 괜찮다고 여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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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덤은~~뭉갠 장소에~~돌을 쌓아 흔적을 만들어 주었드니~내가 들꽃을 돌무덤 위에 올려 놀 때마다~~그 혼령은 감격하며 나타났다~~!그리고 나에게 말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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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죽은 혼령들을 통하여~~!
하늘나라에~ 나의 위치를 어렴풋이  미루어 짐작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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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마을에 도착했을 때~~!그 마을에 귀신들린 자가~~당신은 ! 하나님의 거룩하신 아들이시며 ~~제발 자기를 죽이지 말고~~저 돼지 떼에 들어가게 해달라고 애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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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어느 마을에 도착하여~~귀신들린 여자를 보았는데~~!

그 여자는~~바울을 쫄쫄 따라다니며~~ 당신은 하나님의 거룩하신 종이니이다~! 라고 반복하며 귀찮게 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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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은 귀신들린 그 여자에게 ~~ "나사렛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귀신은 그 여자  몸에서 나갈지어다!" 라고 말하자 ~~!여자에게서 귀신은 떠나가고~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성경은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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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섬기지 않고~~기껏 조상이 복을 준다고 믿고~~~!조상을 신처럼 여기며 ~~~선을 악으로 갚는 자는~~!하나님께서 그 복을 끊어버리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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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은! 묘자리가 좋아서  명당 자리라서~~~ 조상이 도와서 받는게 아니라~~하나님을 섬기고~~악에서 떠날 때 ~~하나님께서 복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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