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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간증 4238

어떤간증 4238






요즘~~아침 저녁으로 우리밭 두둑에 앉아서 산기도를 한다~~!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집에서 기도할 때보다~~산기도의 효력은  영성이
~~더 대단하다~~!



예수께서 ~~골고다에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기 전날~~~!새벽 일찍 일어나 산에 오르사~~!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했다고 성경은 기록한다~~!



왜? 예수께서는 새벽 골방에 앉아서 기도하지 않으시고~~! 산에 오르셔서 산기도를 하셨을까?

마가 다락방에서도~~120명의 성도가 모여서 기도할 때~~성령이 임하여서 120명의 성도들은~~방언으로 기도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우리가 어느 곳에 있든지 무얼하든지~~~!
하나님께서는~~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



그런데~~이런 기도 저런 기도를 하다가~~~! 마지막 갈급할 때 찾아가는 기도가~~부르짖어 기도하는 산기도이다~~!



나는 요즘 20~30년 전에 하나님께서  나에게 들려 주셨던~똑같은 말씀을`~~요며칠 사이에~~동일하게 다시 듣게 되었다~그 당시 그 말씀은~~너무나 선명하게 내 마음에 박혀서~~잊혀지지 않았는데~~!



요며칠~~하나님께서 예전에 ~~내게 하셨던 말씀을~~!똑같이 반복하셨던 것이다~~!



지금부터~~ 25년 전이다~~!내가 신학을 하라는 하나님 말씀을 거부하며 ~~내사업에 열을 올리고 있을 때~~!하나님께서 아침에 내가 두군데 사업장에 출근할 때마다~~신학대학에 가서  원서를 가져오라고 하셨다~!



그래서 그 다음날 시간을 내어서~~집에서 가까운 ~신학 대학에 가서~~원서를 가져다가 보지도 않고~~거실 탁자에 두었다~~! 나는 그 당시  신학을 하고 싶은 맘이~~티끌만큼도  전혀 없었다!



그 다음날~~출근 하려는데~~하나님께서 "기록하라! 기록하라! " 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원서에 이력서를 모두 기록했다~! 그리고 며칠간 원서를 ~그대로  거실 탁자위에 방치해 두었다~~!



하나님께서는~~내가 상상했던 대로~~날마다 나에게 "접수하라! 접수하라! 고 명령하셨다!"내가 신학대학에 접수하고 난 뒤~ 하나님께서는~~신학을 하는 동안에~~ 나에게 "기도처를 예비하라"고 하셨다~~!



나는 신학시절 ~~하나님 말씀대로~~상가건물을 담보로 대출받아서~~30평짜리 지하 성전을~ 기도처로 구입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예비하신 그 기도처라는 곳은~~! 김포공항이 가까운~~무당집과 점쟁이집이 뺑둘러쳐진 영적으로 매우 어려운 ~악한 영으로 가득 둘러쳐진 최악의 장소였다~~!



그리고 그 건물은 5층건물로~~경매로 넘어간 건물이었는데 ~다행히 지하교회는 경매에서 제외되어 있어서~~불이 켜졌지만~밤이면 ~ 5층건물은 불이 들어오지 않아서 화장실이 2층에 있어서~~지하에서 컴컴하여 계단도 올라가기 어려웠으며~~!



신학 수업이 끝나면~~! 나 혼자 김포공항쪽 교회에 가서 밤 12시까지 혼자서 기도를 쌓았다~~우리 교회에 벽을 맞대고 있던 무당집이 제일 영적싸움에 무너져 ~~제일 먼저 문을 닫았다~~!



그리고 주일이면~~!온가족이~방배동에서 김포공항까지 함께 가서 하루종일 ~~우리 교회에서 예배와 기도를 하고 점심 식사와 저녁 식사까지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집으로 돌아왔다~~!



하루는~~밤12시가 가까워 화장실이 가고 싶은데~~ 조용한 교회가~~찌익! 찌익! 멀쩡한 강대상 부서지는 소리가 나고~~불이 저혼자 꺼졌다가 켜지는 장난이 반복했다~~!



그때 노교수가~~강의시간에~~자기가 혼자서 깊은 밤 ~~빈 교회에 기도하던 중~~갑자기 강대상이 부서지는 소리가 들리고~~귀신과 마귀사탄의 장난으로 소름이 끼쳤다던  말을 들은 적이 있어서~~!



나는 아마도 마귀사탄의 장난이라는 느낌이 즉시 들었다~~!그러나 더욱 캄캄한 층계를 더듬거리며~ 2층 화장실을 갈 수가 없었다 그런데 갑자기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다~~!



" 너를 죽일 자는~~!  이 세상에 나 외에 아무도 없다~~!" 나는 갑자기 이 뜻이~~내 마음에 와 박혔다~~!



나를 죽일 자는~~ 이 세상에 하나님 외에 아무도 없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지키시며~~나를 이길 자는!  이 세상에 아무도 없다는 뜻이다~~!



갑자기 나는 보혈찬송을 크게 부르며~~!용감하게 발걸음도 우렁차게~~지하 계단을 올라서~~2층 화장실까지 큰소리로 찬송을 부르며 올라갔다~~!



그리고 성경말씀대로~~강하고 담대하게  되어서~~
기도를 하자~강대상에서 들리던 나무터지는 소리가 더 이상 들리지 않았다





그런데~~요즘 내가 날마다 산기도 드리는 장소는~~! 무덤이 우리 밭에 십여개 있던 곳으로~~뼈를 이장하여~ 다른 곳으로 옮긴 장소였다~~!



그 곳은 ~200근짜리 거대한 멧돼지가 떼로 몰려다니며~~무덤도 훼손시키고 ~~마을 농작물을 망치기 일수인 곳이었다 ~~! 마을주민은 나에게 겁도 없이 그곳에서 기도한다고 우려하였다~!



그런데 하나님께서~~25년 전`~김포 공항교회에서 하셨던 말씀을 내게 또 다시 하셨다~~!"너를 죽일 자는 이 세상에 나 외에는 아무도  없느니라~!"라고 하셨다~~!



왜? 성경은~~~!수없이 강하고 담대하라고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일까?



인류는~~마귀사탄보다는 약하고~~예수이름으로는 마귀사탄을 죽일 수 있다~~!그러나 믿음이 없이는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다~!



믿음의 반대는 의심이다~~~! 두려움은~ 믿음이 부족하여서 생긴 것이며 ~마귀가 갖다준다~~
마귀사탄은 강하고 담대한 믿음이 강한 자에게는 덤비지 못한다~!



마귀가 좋아하는 대상은~~!죄를 짓는 사람과~~
두려워하고 겁을 내는 사람이며~~의심하고 믿음이 부족한 사람이다~~!



마귀는 두루 삼킬 자를 찾으며~~죄를 짓는 사람이나
~믿음의 허약한 틈이 보이면~~!  즉시 ! 공격하여~~ 무너뜨린다~~!



하나님께서는~~마귀사탄에게~~인간이 죄를 지을 때는 죽여도 좋다고 허락하셨다~~!그래서 어떤 암환자가 죽어가는데~~!



제일 먼저 영적으로 보이는 것이~~그 사람의 질병이 무슨 죄로  ~인하여 왔는지~~ 훤히 보인다~~!



그래서 예수께서~~열두명의 문둥병자를 고쳐 주시고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죄를 짓지말라고 당부하신다~~! 재발한 것은~~회개한 뒤 다시 죄를 지었기 때문이다~~!



우리 인간은~~! 믿음이 없을 때는~~자기는 죄없다고 당당하게 말한다~~! 그러나 믿음이 들어차면서~~
자기가 알게 지은 죄 ~~자신도 모르게 지은 죄가 생각나게 되고~~



날마다 죄를 짓지 않으려고 몸부림치지만~~!우리는 입술로 죄를 짓고  마음으로 죄를 짓고~~자기도 모른 사이에 ~행위로 죄를 짓는다~~!



우리가 죄를 지으면~~!하나님께서는~~거룩하심으로
~~ 죄와 함께 거주하시지 못함으로 우리 몸에 성전삼아 더 이상 거주할 수 없게 되고 떠나신다~~!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도 사라지고~~하나님이 떠난 우리 몸에 마귀가 들어와서~~질병으로 괴롭히고 죽음으로 몰아간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죄짓지 말라고 하신다~~!



하나님께서는! 남의 것을 탐하지 말고~~ 도적질하지 말고~~ 시기 질투하지 말고~~네 이웃을 모함하지 말며  거짓증거하지 말며~~


간음하지 말고~~네 이웃에 아내를 탐하지 말며~
하나님 외에 다른 신에게 절하지 말며 ~~남에게 악을 행하지 말라고 하신다 ~~~!



이런 죄로 인하여~~! 하나님은~~! 그에게서 떠나신다~~!



그러나 하나님은 오래 참으사~~자기 잘못을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 자복하고 다시는 그 길로 가지 않을 때~~~!용서해주신다~~!



날마다 하나님과 동행하며~~~자기의 알게 지은 죄 ~자신도 모른 사이에 지은 죄들을 날마다 회개로써~~
입술로 지은 죄~~마음으로 지은 죄를~~ 하나님께 용서를 빌고 회개하는 거룩한 삶을 사는 자들은~~! 이세상이 멸망한 그날에도~~구원을 얻을 것이다~~!




작품명: 은30~~~재료: 석고 1990년작


집근처 바닷가~~~!


골고다~~~!


골고다 언덕 ~~~2022년 제작


2001년도 제작  재료: 대리석.   작품명:예수님도 때론 울기도 하셨다


천사나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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